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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국어문화원, 청소년 대상 문해력 증진 프로그램 ‘문학 더하기 문해력 교실’ 운영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부총장 양지운) 국어문화원(원장 이창민)은 국립국어원의 지원을 받아 청소년 대상 문해력 증진 프로그램 ‘문학 더하기 문해력 교실’을 운영한다.
- [재미있는 우리말 '꽁냥꽁냥'] '꽁냥꽁냥'과 '꽁알꽁알': 언어는 갑남을녀(甲男乙女)/장삼이사(張三李四)인 언중(言衆)들에 의해 진화(?)한다 ‘연인끼리 가볍게 스킨십을 하거나 장난을 치며 정답게 구는 모양’이라는 국립국어원의 뜻풀이()와 더불어 ‘공개된 영상 속의 OOO와 OOO는 고된 촬영 일정에 엔지를 내면서도 꽁냥꽁냥
- 설렁탕&설농탕 차이는? 결론은 설렁탕이 올바른 표현이라고 한다. 올바른 표기는 '설렁탕' 국립국어원의 표준어 규정에 따라 **‘설렁탕’만 표준어**로 인정됩니다.
- 장마비, 장맛비 어느 쪽이 낫나요? 사이시옷 탓이 크다 국립국어원의 사이시옷 규정이 언어와 문자생활을 번거롭게 한 지 오래됐다. 북엇국, 우윳값, 나랏빚. 이게 규범 표기다.
- [양평군/지평면] 고바우순대국(고바우식당) . * 국립국어원의 한글 표준을 따르자면 '순댓국'이 맞지만 메뉴판에 적힌 대로 '순대국'이라 적음. (순대. 순댓국) 이날따라 순대와 곱창, 머릿고기 등이 가득이다.
- 26-58 죽음에 이르는 병 키에르케고르로 알고 있던 이름이 국립국어원의 표기에 따라 쇠렌 키르케고르로 적어야 한다고 합니다.
- 여보세요, 맞춤법 때문에 전화했습니다 - 국립국어원 상담실 연구원의 365일 노동기 올해로 어느덧 10년 차 국립국어원의 상담 연구원이라는 이현영 저자의 신간이다. 당연히 맞춤법관련 책이며 그동안 겪은 다양한 맞춤법 질문과 상담일화를 기록한 에세이다.
- 국립국어원은 왜 괴이한 똥고집을 늘 부려대는지: ‘요상하다’와 ‘이상하다’의 경우 현재 국립국어원의 표준국어대사전(이하 으로 약칭)에 의하면 ‘요상하다’는 ‘이상하다’의 잘못으로 돼 있고, '이상하다'의 뜻풀이는 이렇다.
- 울란바토르? 이제는 ‘울란바타르’!…몽골 수도 명칭 변경과 조지아·튀르키예 지명의 비밀 오늘(2026년 3월 25일) 인터넷 뉴스를 보니 외교부와 국립국어원의 발표에 따라 몽골 수도의 공식 명칭이 ‘울란바토르’에서 ‘울란바타르’로 변경되었더군.......
- 구글 Gemini 재미나이? 제미나이? 바른표기는?(충격반전) 국립국어원의 외래어 표기법은 기본적으로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