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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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7개월 아들 방치하고 PC방서 게임…20대 부부 ‘아동학대살해’ 구속
게임에 빠져 생후 7개월 된 아들을 집에 홀로 방치하고 PC방을 드나든 20대 부부가 경찰에 구속됐다. 장기간 홀로 남겨진 아기는 영양실조와 탈수 증세 끝에 숨졌다.
대전경찰청은 10일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살해 혐의로 20대 부부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www.segye.com ·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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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명 사상' 안성 나눔장터 돌진 운전자 송치
경기 안성경찰서는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60대 A씨를 구속 송치했습니다. A씨는 지난 19일 오전 11시 18분쯤 안성시 공도읍의 한 어린이공원에서 열린 나눔장터 행사장으로 1t 트럭을 몰고 돌진해 40대 어머니와 10대 아들 등 2명을 숨지게 하고 5명을
www.yonhapnewstv.co.kr ·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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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에 흉기 휘둘러 아들 숨지게 한 80대 아버지, 검찰로
전북 김제에서 80대 가정이 가족에게 흉기를 휘둘러 아들을 숨지게 하고 아내를 다치게 한 혐의로 구속 상태에서 검찰에 넘겨졌다. 김제경찰서는 살인과 살인미수 혐의로 A(80대)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20일 밝혔다.
www.segye.com ·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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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급발진 아닌 페달 잘못 밟아"…안성 사고 운전자 구속
수원지법 평택지원 김대현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오늘(21일)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치사상 혐의를 받는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김 있다"고 영장 발부 사유를 밝혔습니다.A씨는 지난 19일 오전 11시 18분쯤 안성시의 한 나눔장터 행사장에서 1t 트럭을 몰고 돌진해 자원봉사를 하던 40대 여성과 그의 10대 아들
www.mbn.co.kr ·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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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해든이 학대 살해’ 친모, 2심서 ‘무기징역→35년’ 감형
생후 4개월 된 아들을 학대해 숨지게 한 이른바 ‘여수 해든이 사건’의 친모가 항소심에서 감형됐다.광주고법 제2형사부(재판장 황진희)는 25일 아동학대살해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30대 해든이를 폭행하고, 욕조에 눕힌 뒤 샤워기로 물을 채워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www.donga.com ·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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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나간다" 치매 노인 휘두른 흉기에…말리던 아들 숨졌다
전북 김제경찰서는 살인 및 살인미수 혐의로 A(80대)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20일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사안이 중대하고 재범 우려가 있어 구속 상태로 조사를 이어왔으며, 사건을 마무리해 검찰에 넘겼다"고 밝혔다.
www.nocutnews.co.kr ·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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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 말린다고 가족에 흉기 난동…아들 숨지고 아내 중상
자신의 아내와 아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아들을 숨지게 한 8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전북 김제경찰서는 살인, 살인미수 혐의로 A(80)씨를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20일 밝혔다.A씨는 지난 11일 오전 5시45분께 김제시 신풍동에 있는 자신의 아파트에서 아내 B(76)씨와 아들 C(53)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www.donga.com ·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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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기 수사 경찰, 아버지 장 모 경감에 "영장 신청할 것" 수사 정보 '귀띔'
수사팀은 사건 당일인 지난 5월 5일, 장윤기를 체포한 뒤 장 경감에게 전화해 "아들 구속 영장 등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실제 수사팀은 이 통화 이튿날 구속 영장을 신청했고, 하루 뒤 영장이 발부됐습니다. 장 경감은 아들이 구속된 직후인 ..
www.mbn.co.kr ·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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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기 수사 경찰, 아버지 장 모 경감에 "영장 신청할 것" 수사 정보 '귀띔'
수사팀은 사건 당일인 지난 5월 5일, 장윤기를 체포한 뒤 장 경감에게 전화해 "아들 구속 영장 등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실제 수사팀은 이 통화 이튿날 구속 영장을 신청했고, 하루 뒤 영장이 발부됐습니다. 장 경감은 아들이 구속된 직후인 ..
www.mbn.co.kr ·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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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투자 사기' 태영호 장남, 피해자에게 9억 원 손해배상 판결
현재 그는 구속 상태로 형사 재판에 넘겨진 상태입니다. 오늘(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30부는 피해자 A씨가 태 전 의원 아들 태 모 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지난달 4일 A씨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www.yonhapnewstv.co.kr · 2026.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