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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도로교통공단, 미래 교통인프라 구축 민관 협력 확대 공단이 개발한 실시간 연계 체계는 기존 교통신호 운영체계를 활용해 별도의 대규모 시설 구축 없이 전국으로 확대할 수 있다.경찰청과 한국도로교통공단은 실시간 교통 신호정보 서비스의 기술개발부터
- 천안 교차로 69곳 운전 땐 신호등 남은 시간 알려준다 충남 천안시는 지능형교통체계(ITS)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민간 내비게이션과 연계한 ‘실시간 교통신호 잔여 시간 제공 서비스’ 대상지를 확대했다고 9일 밝혔다. 실시간 교통신호 정보가 개방되는 천안 지역 교차로는 총 69곳으로 늘어났다.
- "오롯이 시민의 마음으로"…장정순 용인시의회 의장의 '시민 정치' 장 의장은 "누군가에겐 골목길 안전이나 교통신호 오작동이 작은 일처럼 느껴지겠지만 시민들에겐 매일 겪는 불편함"이라며 "더 큰 책임감을 갖고 지역을 위해 일해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의정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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