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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재고 논란'에 역사교육 개정…국교위, 중학교 근현대사 비중 확대 개정 절차가 마무리되면 2030년부터 근현대사 비중은 현행 20%에서 30%로 늘어날 예정이다.1국가교육위원회는 1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제7차 회의를 열고 '중·고등학교 역사 관련 2022 개정 교육과정 개정' 추진 여부를 심의하고, 이같이 의결했다.앞서 교육부는 △중학교 역사 과목 중 근현대사 비중 20%에서 30%로 확대 △중학교 사회
- "평가 중심은 교사"… 충남교육청, '초등 평가 전문가' 첫 양성 돌입 충남도교육청이 교사의 평가 권한과 자율성을 대폭 강화하는 방향으로 학생 평가 체계 개편에 나섰다.2022 개정 교육과정 도입에 발맞춰 질문과 서·논술형 중심의 새로운 평가 문화를 안착시키기
- 국교위, 중학교 근현대사 확대·고교 역사 선택과목 신설 검토 국가교육위원회가 중·고등학교 역사 교육과정 개정 진행 여부를 심의한다. 국교위는 1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올해 제6차 회의를 열었다. 차정인 국교위원장은 "국가교육과정은 학교교육의 기반인 만큼,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위원들과 함께 교육과정 개정 사안을 깊이 있게 살펴보고 바람직한 방향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 국교위, 중학교 근현대사 비중 '20%→30% 확대' 의견 충돌…"추후 다시 심의" [서울=뉴스핌] 황혜영 기자 = 국가교육위원회가 중학교 근현대사 비중 확대와 고등학교 역사 선택과목 신설 등 역사 교육과정 개편안을 논의했지만 교육과정 안정성 우려와 역사 왜곡 대응 이날 회의에서는 중 고교 역사 교육과 관련한 3가지 개정 요청...
- ‘중학교 근현대사 30% 확대’ 국교위서 제동 걸렸다… 난항 예상 교육과정 수립·변경 권한을 가진 국가교육위원회(국교위)가 첫 심의에서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논의를 보류하면서 향후 개정 절차를 둘러싼 극심한 난항이 예상된다.국교위는 1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 역사 교과서에 담지 못한 이야기를 썼습니다 저는 고등학교와 중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쳐 왔고, 2022 개정 교육과정 중학교 역사 교과서(천재교과서)의 대표 저자로 집필에도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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