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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 오늘 광주일고 찾아 사과…"혐오놀이 대책 마련"
당내에선 지난 3월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대구행에 동행한 안상훈·진종오·정성국·배현진·우재준·박정훈
의원
등 친한계 의원들이 유력한 징계 대상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앞서 장 대표는 유튜브 방송에서 김용태·김재섭·우재준
의원
등의 실명을 들어, 징계를 시사한 바 있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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