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벤틀리 몰다 차 7대 들이받고 도주한 55만 인플루언서…일본서 부자 행세 경찰 조사 결과 사고 당시 운전한 벤틀리 차량은 타인 명의인 것으로 밝혀졌다.5일 일본 후지뉴스네트워크 등에 따르면 일본 경시청은 지난 4일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한국 국적 인플루언서
- 카페 의자 분리돼 ‘우당탕’…손님 다치게 한 업주 벌금형 카페 의자를 제대로 점검하지 않아 손님을 다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업주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인천지법 형사11단독 신창용 판사는 과실치상 혐의로 기소된 무인카페 업주
- 우회전 덤프트럭에…횡단보도 건너던 60대 치여 중상 서울 동작구의 한 도로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60대 여성이 우회전하는 덤프트럭에 치여 크게 다쳤다.경찰은 덤프트럭 운전자인 50대 남성을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과실치상) 혐의로 입건해
- 출생 직후 중태 빠진 아기 2달만에 숨져…경찰, 의료과실 수사 아기의 부모는 8일 업무상 과실치상 및 의료법 위반 혐의로 A 병원 의료진을 경찰에 고소했다.
← 이전
2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