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어린이집서 3살 원아 사망…유족, 시설 관계자 고소
경찰 등에 따르면 유족 측은 지난 2일 어린이집 원장과 교사 등 5명을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
검찰, 세아베스틸 전 대표에 징역 5년 구형…"노동자 4명 사망"
또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및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함께 법정에 선 세아베스틸 전 군산 공장장에게 징역 ...
- 어린이집서 낮잠 자다 숨진 3세…유족, 원장·교사 5명 고소 남아가 숨진 사고와 관련해 유족 측이 어린이집 관계자들을 경찰에 고소했습니다.오늘(12일) 경찰 등에 따르면 3세 A 군의 유족은 지난 2일 어린이집 원장과 교사 등 5명을 업무상 과실치사
- '노동자 끼임사' 현대重 군산조선소 협력업체 관계자 2명 입건 전북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숨진 노동자가 소속된 협력업체 대표와 당시 현장소장 등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6일 밝혔다.
-
지게차 운전하다 80대 작업자 치어 숨져…60대 조사
지게차를 운전하다 80대 작업자를 치어 숨지게 한 60대 작업자에 대해 경찰이 조사 중이다.전북 남원경찰서는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A 씨(60대)를 조사 중이라고 18일 밝혔다.A
- 심정지로 실려온 O형 환자에 A형 수혈…한 달 뒤 사망 경찰이 O형 응급 환자에게 착오로 A형 혈액을 수혈한 대학병원 의료진이 고소당한 사건을 지난달 불송치 처분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성북경찰서는 서울의 한 대학병원 의료진이 업무상 과실치사
- 어깨 수술받은 40대 다음 날 사망… 경찰, 의료사고 전담팀에 사건 배당 맡기고 수사에 착수했다. 20일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광역범죄수사대 산하 의료사고 수사전담팀은 숨진 A(47)씨의 유족이 해당 병원 의료진을 상대로 낸 고소 사건을 배당받아 업무상 과실치사
- 경찰 여객기 참사 특수단, 한국공항공사·국토부 등 압수수색 특수단은 이들 직원들의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 관련 자료를 들여다보기 위해 압수수색에 나섰다
- 임성근 ‘명령위반’ 일부 무죄로 뒤집혔지만 같은 형량… 2심 “엄정 책임” 서울고법 형사4-3부(재판장 전지원)는 7일 임 전 사단장의 업무상 과실치사
-
혀 깨물려는 주취자 입에 수건 넣었다 질식사…경찰·소방 무죄
술에 취한 여성의 자해를 막기 위해 입에 수건을 물렸다가 질식사하면서 재판에 넘겨진 경찰관과 119 구급대원들이 무죄를 선고받았다.창원지법 형사4부(부장판사 오대석)는 업무상 과실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