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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선 9기 고양시 인수위, 신청사 보고 제외... 교통국엔 "적극 행정" 주문 간부급 공무원 출석해 '송곳 질의' 받아 같은 날 오전 10시부터 120분간 진행된 교통국 업무보고에는 장문순 교통국장을 비롯해 김환덕 교통정책과장, 홍재혁 버스정책과장, 윤기형 (김성회 국회의원 보좌관)은 창릉 3기 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 예산을 활용한 고양은평선 일산 연장 재원 확보 계획을 질의했다.
- 종합특검 성과와 한계…한 달 더 수사하면 웃을 수 있을까 특검의 요청에 따라 민주당은 파견 공무원 숫자도 현행 130명에서 150명으로 확대하는 내용을 개정안에 담았으며 수사 대상에 공무원이 직무유기나 직권남용 등의 방법으로 감사를 고의로 법조계에선 수사 기간 연장 시 마지막 한 달이 특검의 최대 고비가 될 것이라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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