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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6 하루 물 흐듯 시간이 갔네. 고양이의 귀여움에 기록으로 남겨봅니다. 토요일 따로 점심시간이 없다. 빠듯하고, 언제 끝나려나 하는 업무에도 퇴근시간이 찾아온다. 오늘 하루 수고했다. 퇴근하려고 나온 순간... 밖에 뜨거운 날씨 맛이 참 힘들다.
- 집사일기 #6|퐁이 구조 1년, 성묘합사 재도전 집사일기 #6 '세 고양이의 일상' '퐁이 구조 1년, 성묘합사 재도전' 꼬마집사가 어린이집에 가면 느긋하게 거실에 머물며 햇살을 즐기는 고양이 남매 토르와 도도 육아육묘를 시작하면서 고양이와 꼬맹이가 한 공간에 있는 모습은 언제 봐도 참 좋다 도도는 아파서 자꾸만 살이 빠져서 집사는 애가 닿는데 토르 이놈은 왜 자꾸만 뚠뚠해지는 건지 예전만큼 식탐이 있는 건
- 260501 신촌 안테이쿠 ①→ 시부야사변 2쿨은 언제 나오지? 아커만즈. 실제로는 사이 나쁜데 누가 보면 오누이인줄~ ㅋㅋ 고죠 사토루 그리고 나우시카. 지브리 애니 중에 좋아하는 작품 3개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고양이의 보은'. 계단 아래 staff only.......
- 새끼 고양이의 시간 새끼 고양이의 시간/강영은 소세키 박물관의 벽시계는 나쓰메 소세키가 눈을 감은 순간에 멈춰 있다 1916년 12월 9일 오후 4시 47분 이 시간은 영원이다 기모노 여인의 안내를 따라 사선으로 기우는 이국의 태양 굳어버린 혀 새벽을 열던 언어의 종소리는 낡은 그림자처럼 어둑하다 언제 어디에서 태어났는지 모르는 시간도 허기를 느낄까?
- 이달의 우표 _ 202604 언제 꺼져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 아슬아슬하게 버티고 견디는 길 위의 고양이의 삶을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미워하며 학대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바뀌지 않는 현실이 야속하다.
- 고양이 자동급식기의 필요성 ⓦ두잇 더테이블 플러스 자동급식기는 고양이의 규칙적인 식사습관을 위해서도 활용하면 좋다고 해요. 저 같은 경우엔 사랑하는 김밥이에게 언제 / 얼마만큼 사료를 주는 게 적당한지 아리송 할 때가 많아서 전용 저울을 사용하기도 했는데요.
- 고양이스프레이 구강관리에 좋은 프로폴리스! 사실 뭐가 유치이고..영구치인지 언제 유치가 빠졌는지도 모르겠어요..하하 사람과 마찬가지로 우리 댕냥이들으 구강관리도 매우 중요합니다. 고양이의 치아와 잇몸이 건강하면 음식물을 잘게 부수어 소화하기.......
- 고양이눈깜빡임 고양이가 눈을 천천히 깜빡이는 이유 2가지 고양이가 언제 눈을 천천히 깜빡이던가요? 원래 눈꺼풀이 거의 없는 편인데 이런 고양이가 천천히 눈을 깜았다가 뜨는 이유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고양이가 눈을 천천히 깜빡이며 집사를 보는 것은 커뮤니케이션의 하나로 고양이의 애정표현으로 볼 수 있습니다. 02. 눈이 아프다 고.......
- 300일독서 - 보림 '밤나들이 고양이' 도대체 언제 키울꺼냐고....ㅜㅜ 간신히 다른말로 돌려 패쑤 ㅋㅋㅋ 고양이의 종류에 대해서도 알아보았어요 와 ~~~종류가 그렇게나 많은지는 엄마도 처음 알았고 이 엄마도 키우고 싶은
- 0808 류우녕 라방 :: feat. 벌써 3주년이라니 #류우녕 #라방후기 기념일이 많은 8월 8일 오늘 도쿄올림픽 폐막날 + 세계 고양이의 날 + 닝거 & 펑페이들 3주년 ㅋㅋㅋㅋㅋㅋㅋㅋ 냥덕 + 닝거덕후인 나는 넘나리 바쁜 8월 8일이다 ㅋㅋㅋ 먼저 신곡 장안 불러주고 이곡 넘나리 명곡..ㅠㅠ 하아 이건 또 언제 포스팅하냐구 我太累了 이 곡은 언제 들어도 신남 ㅋㅋㅋ 你你你要跳舞吗 내안의 흥이란게 깨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