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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굿모닝월드] 100년 만의 신종 고양이 신종 야생고양이 '틸카요'입니다. 2017년 볼리비아 융가스에서 구조돼 길고양이인 줄 알고 키웠는데, 평범한 고양이가 아니었던 겁니다.
- 표범 무늬 작은 고양이…100년 만에 발견된 '틸카요' [소셜픽] 볼리비아에서 100년 만에 새로운 종의 고양이가 발견됐습니다. 지금껏 학계에 알려지거나 기록된 적이 없는 완전히 새로운 종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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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현장서 구조된 아기 고양이…이제는 '공사장 막내'
'코마츠'의 모습[인스타그램 @riverreachconstruction 캡처][인스타그램 @riverreachconstruction 캡처] 건설 현장에서 극적으로 구조된 아기 고양이가 현지시간 지난달 27일 UPI에 따르면 미국 오하이오주 리빗츠버그 공사 현장의 굴착기 안에서 작은 새끼 고양이가 구조됐습니다. 고양이를 ...
- "길고양이인 줄 알았는데"…10년 뒤 밝혀진 정체에 과학계 '깜짝' 최근 볼리비아 숲에서 점박이 고양이가 새로운 종으로 발견됐다는 연구 결과가 17일(현지시간) 국제학술지 커런트 바이올로지에 게재됐다.
- 새로운 야생 고양이종 발견…현재 확인된 생존 개체는 단 1마리 볼리비아 숲에 서식하는 얼룩무늬 고양이가 새로운 종으로 확인됐다.
- 넵튠 '총잡이 고양이' 매출 200억원 돌파... 하이브리드 캐주얼 퍼블리싱 첫 성과 총을 든 고양이가 나무를 캐는 콘셉트와 일정 단계마다 능력치를 강화하는 '환생' 시스템을 결합
- 버려진 개·고양이 9만5685마리…43%는 보호소에서 생을 마쳤다 지난해 버려지거나 길을 잃어 구조된 개와 고양이가 9만5685마리에 달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가운데 원래 보호자 품으로 돌아간 것은 1만685마리로 전체의 단 11.2%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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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현장에서 구조된 아기 고양이…‘현장 새 식구’ 됐다
미국 오하이오주의 한 건설 현장에서 구조된 아기 고양이가 건설회사 직원들의 사랑을 받으며 현장의 새 식구가 됐다.지난달 27일(현지시간) UPI 보도에 따르면 리버리치 건설(RiverReach 건설회사 직원들은 이 고양이가 발견된 굴착기 브랜드 이름을 따 고양이에게 ‘코마츠(Komatsu)’라는 이름을 붙였고, 줄여서 ‘수(Sue)’라고 부르기로 했다.
- 서울 자치구들, 가을철 광견병 예방접종 지원 나서[구청25] 강서·강남·영등포·구로구도 같은 기간 접종을 지원한다. 5개 구 모두 생후 3개월 이상인 개와 고양이가 대상이며, 개는 동물등록을 마쳐야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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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 통발에 갇힌 고양이, 잠기기 직전 구조…"누가 넣었나"
바닷물이 차오르는 석축 아래 비스듬히 잠긴 채 고양이가 갇혀 있는 통발을 어민이 물 밖으로 꺼내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