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장동혁 "재명아, 나하고 싸우자"…鄭법무 "예의 상실, 매우 부적절" 鄭, 여당 법적 대처 요구엔 "수사할 여건은 아니지만 검토해보겠다" 곽재훈 기자(프레시안)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서울 송파 올림픽공원 시위 현장에서 "재명아 고등학생 말고 나랑 싸우자"라고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한 팻말을 든 일에 대해, 정성호 법무부
- “재명아 봤지” 장동혁 또 반말…“‘똥혁아’ 안 하잖아” 국힘서도 비판 수정 2026-07-12 13:02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에서 “재명아 봤지”라며 재차 반말로 이재명 앞서 지난 7일 같은 시위에서 “재명아, 고등학생 말고 나랑 싸우자”는 손팻말을 들고 나온 게 논란이 됐.......
- “재명아” 장동혁 파문…“국민이 뽑은 대통령에 최소한의 예의도 없어” 지난 7일 ‘개표소 봉쇄 시위’에 나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재명아, 고등학생 말고 나랑 싸우자”는 내용의 ‘반말 손팻말’을 든 것을 두고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따위 짓을
- [6·3 격전지를 가다② 이색 후보 열전] "천억대 자산가부터 18세 고3 · 10전 11기 · 전과 15범 후보 까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공개 자료와 주요 보도에 따르면 이번 지방선거에는 18세 고등학생 후보, 80대 최고령 후보, 천억대 자산가, 전과 15범 후보까지 등장했다. 국민의힘 소속 경남 통영시 비례대표 기초의원 후보로, 신고 재산은 약 1,049억 원에 달했다. 납세액도 241억 원대로 알려져 다.......
- 300조 빚내 펑펑 뿌린 정권이 6·25 유공자 약값 없다니 조선일보 입력 2021.06.15 03:26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첫 공식 일정으로 대전현충원을 찾아 천안함 용사 묘역을 참배하고 유족들을 위로했다. 남편을 잃은 유족은 “(천안함 왜곡 등으로) 고등학생 아들이 상처를 많이 받았다”며 울먹였다. 희생 장병 아버지는 “아들들의 명예가 실추되지 않도록 신경 써달라”고 했다.
← 이전
2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