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회기 미용실 / 경희대 미용실 - 세르피에 1호점 가을실장님에게 파마하고 왔어요:)
회기 미용실 / 경희대 미용실 - 출산후에 100일이 지나니까 진짜 머리가 쭉쭉 빠지더라구요 ㅠㅠ 출산후에는 화장을 해도 칙칙하고 푸석푸석하고.. 아는 동생이 다니던 세르피에 1호점으로 다녀왔습니다 ㅎㅎ 가을실장님으로 추천받았어요 ㅋ 예전에도 앞머리 자르면서 가을샘에게 상담을 받았었는데 제가 원하는 머리가 무엇인지 나의 머리
blog.naver.com · 2025.05.08
-
[2025학년도 입시 핫이슈] 주요 상위권 대학 입시결과 발표! 교과 전형 대비 전략은?
모의평가는 지금까지 모의고사와 달리 수능과 가장 유사한 응시집단을 가지는 시험이기 때문에 나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어 9월에 있을 수시모집 지원 전략의 틀을 세우는 기준이 되는데요~ 주요 14개 대학 교과 전형 추천형으로 선발 연세대, 고려대, 서강대, 성균관대, 경희대 고3만 지원 가능 주요 14개 대.......
blog.naver.com · 2024.06.26
-
[일상] 4월의 좋은 날 모교방문
4월의 좋은 날 모교인 경희대 교육대학원의 부름을 받고 특강에 참석했다. 아침에 학교를 가는 길이 참 뭉클했다. 공부할때는 아침 일찍, 저녁 늦게와서 상점들은 다 닫혀있는 것만 봤는데..ㅎㅎ 첫차를 타고 환승했던 동묘역 도시락 가방을 들고 탔던 동대문 01번 마을버스까지 ㅎㅎ 나의 지난 날들이
blog.naver.com · 2024.04.13
-
하조대 쌀국수 맛집<포누이루시>
#포누이루시 나의 최애 음식 #똠양쌀국수 맛집 발견. 양양 하조대 해변에 새로 생겼다.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큰 기대 없이 방문했는데 딱 원하던 똠양쌀국수 맛이었다. 경희대 포보에서 먹던 그 맛. 과하지도 덜하지도 않은 딱 적당한 맛. 셀프서비스로 운영되는데 셀프바에 단무지와 고수를 직접 원하는 만큼 가져다 먹을 수 있어서 좋다.
blog.naver.com · 2023.05.05
-
이재명과 윤석열의 관상
경희대 안병진교수의 글이 흥미로워 일부 옮긴다. “내년 3월에는 이재명과 윤석열, 두 남자 중 한분이 ‘왕좌’에 오른다. 정치학자로서 둘 중 누가 더 나은지에 대한 나의 선호는 있지만 정신분석학자인 칼 융의 관점에서만 보면 둘 다 덩치 큰 소년들이다.
blog.naver.com · 2021.12.15
-
윤덕영한의원
고3 수험생을 위해 찾아간 #윤덕영한의원 윤덕영원장님은 나의 사촌 오빠다~~오빠는 명절때면 촌에 내려가 온동네 어르신들 침을 놓아드리곤 했다. #경희대 #한의학박사 #윤덕영원장님 우리 엄마가 든든해 하시는 #한방소화제 지난번 서영이가 체해서 힘들어 했는데 효과.......
blog.naver.com · 2020.02.20
-
[회기역/ 경희대 맛집] 할머니보쌈 1인 정식, 청렴결백한 리뷰
경희대 할머니 보쌈 1인 정식 KHU. grand mother bossam 1 in Jeong(精) shik 청렴결백한 리뷰 시작한다. 오늘 맛본 음식은 보쌈이다. 그렇게 나는 나의 최애 식당이자 대학생활의 대부분이 녹아 있는 그곳 할머니 보쌈으로 향하게 되었다.
blog.naver.com · 2019.02.07
-
[경희대 맛집]나의 소울푸드, 무한리필 떡볶이, 상냥한 눈빛의 떡볶이
하루에 두번 먹은 적도 있구요 ㅎ허허허허허허 나의 소울푸드 떡.볶.이. 경희대 앞 던킨도넛츠 골목으로 들어가면 왼쪽편에 지하로 내려가시면 됩니다:) 상냥한 떡볶이는 무.한.리.필 이고, 1인당 가격은 4900원, 환경부담금 1000원입니다.
blog.naver.com · 2016.03.28
-
시인, 화가, 무용평론가 김영태를 그리며
어쨌든 이런저런 문화행사에서 자주 마주치게 되었고 특히 무용계 행사에는 터줏대감처럼 빠지지 않는 인물이라 내가 경희대 무용과의 박명숙(朴明淑) 교수와 가까워진 후 더욱 자주 보게 된 그는 자기 글에 나에 관해 쓴 것이나 나의 커리커처 같은 것을 먼저 보내주기도 해서 답례로 식사도 하고 차도 마셨는데 대단히 섬세한 성격에.......
blog.naver.com · 2016.09.09
-
[경희대] 절대 다시는 가고 싶지 않은 미스 사이공
금쪽같은 나의 점심 시간입니다. 쌀국수가 너무 땡겨서 경희대 정문 근처에 새로 생긴 '미스 사이공'에 갔습니다. 정문에서 내려와 투썸플레이스 근처에 있는 미스 사이공 입니다. 그리고 자리에 앉아서 나의 번호가 울리길 기다렸다 나오면 셀프로 가져가 먹는, 일종의 푸드코트 같은 시스템입니다.
blog.naver.com · 2016.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