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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도날드 알바생에 햄버거 던진 손님 오늘은 뉴스를 보다보니 맥도날드 알바생에게 햄버거를 던진 손님 이야기가 화제더라구요. 점주는 경찰 조사에서 " 주문이 잘못됐다는 이유로 직원에게 욕을 하고 음식을 던졌다"고 주장했습니다.
- 맥도날드 '갑질 손님' "회사 일로 스트레스…사과하고 싶다" 김근주 기자 = 울산 맥도날드 드라이브스루 매장에서 20대 여성 아르바이트 직원에게 음식을 집어 던져 공분을 산 40대 남성이 "피해 아르바이트생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싶다"고 경찰 이 사건을 수사 중인 울산 중부경찰서는 "손님 김모(49)씨가 음식 세트를 주문했는데 단품이 나와서 순간적으로 화가 났고 회사 일 때문에 스트레스가 많은 상태에서 한순간에 감정이 폭발했다는
- 교황 방문하는 꽃동네에서 종이학 접는다고? 교황의 한국 방문으로 나라가 세계의 정신적 지도자인 교황 손님 맞이에 여념이 없다. 이에 꽃동네에서는 16일 교황 방문에 대비해 8일 오후 2시 꽃동네에서 경찰, 군부대, 소방서, 보건소 등 20여 개 관계기관이 참가한 가운데 현지 합동점검을 한다고 한다.안전을 위해
- 이천수 선수 술집에서 폭행 프로축구 인천유나이티드 소속 선수 이천수씨가 술집에서 폭행 시비에 휘말려 경찰 조사를 받게 될 전망입니다. 14일 인천 남동경찰서에 따르면 이천수씨는 지난 0시 45분경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의 한 술집에서 다른 손님 김모(30)씨를 폭행한 혐의로 신고를 당했습니다.
- [S논객,사회]“전방 수류탄”이 호프집에서? 주위의 관심을 끌기 위해 훈련용 폭음탄 터뜨린 육군하사가 검거 됐다고 합니다. S 논객 호프집서 훈령용 폭음탄 터뜨린 군인 검거(매일경제 2011-11-15) 부산의 한 대형 호프집에서 휴가나온 육군하사가 주위의 관심을 끌기 위해 폭음탄을 터트리는 바람에 손님 경찰 조사 결과 군에서 훈련할 때 신호용으로 사용하는 문제의 폭음탄은 `KM 80`(지름 1.5㎝, 길이 5㎝)으로 성씨가 지난 8월 소속 부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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