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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경찰청장 직무대행 면담도 불발…“경찰부터 뜯어고치고 개혁해야” 전날 광주경찰청장 면담 불발에 이어 연이틀 문전박대 당한 것이다. 장 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을 찾았다. 장 대표는 유 직무대행 면담 모두발언까지는 언론에 공개해야 한다고 요구했으나 경찰 측은 ‘보안 규정’을 이유로 면담은 비공개로만 진행될 수 있다고 했다.
- '피해자' 앞세운 보완수사권 존치론, 국민의힘의 자격을 묻는다 경찰 과학수사계가 올린 '성적 동기 개입 가능성을 검토해야 한다'는 내용의 면담 결과 보고서는 기록에서 누락됐고, 수사팀장 박 경감은 "성범죄로 몰아가지 말라"며 사건을 축소 지시한 장윤기의 부친인 현직 경찰 간부는 증거인멸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다.
- 경찰 '장윤기 수사팀장, 성폭행 목적 증거 기록 삭제 지시' 장윤기 여고생 살인 사건 수사 과정에서 담당 경찰 팀장이 성범죄 목적 살인을 검토해야 한다는 분석과 수사 기록 등을 묵살하고 삭제 지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아르바이트 동료였던 이주 여성에게 저지른 스토킹 사건 내용과 '성적 동기 개입 가능성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과학수사계의 장윤기 면담 결과 보고서를 수사 기록에서 빼도록 지시하거나
-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한동훈 만나 "국가는 누구 편인가" 김씨는 면담 뒤 기자들과 만나 "검찰개혁 보완수사권 기사가 나온 지 1년이 된 것 같은데, 범죄피해자 대책을 강구한 사람을 한 명도 보지 못했다"며 "그런 지점에서 피해자로서 많이 특히 "변호사 선임비 300만원을 24개월 할부로 끊는 저 같이 힘없는 피해자" 는 경찰 수사단계에서 빚어진 실책의 후폭풍이 훨씬 클 수 있다고도 호소했다.
- 민변 변호사 3명 중 2명 "검사 보완수사권 유지 필요" 이어 '재수사 요청 제도 개선'(58.7%), '수사심의위원회 강화'(47.2%), '검사 면담 제도 마련'(39.7%), '수사인권보호관 제도 도입'(37.8%) 순이었다. 경찰 사건종결권이 유지될 경우 필요한 피해자 권리구제 방안(복수응답)으로는 '불송치 이유 기재 의무화 및 상세화'가 87.1%로 가장 많았다.
- "유승민의 최종 목적지, 박근혜 만남일수도" 그런 것들은 최종 목적지가 박근혜 면담 그거라고 보이거든요. ◇ 남희석> 이거 그러면 유영하 의원이 중재해 주고 그래야 하는 거 아니에요? ◆ 김유정> 서범수 의원이 경찰 출신이잖아요. 경찰대학장 출신이고 경기경찰청 아마 차장인가도 하고 그런 출신인데 이 피해자를. ◇ 남희석> 그러면 더더욱 조심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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