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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관성이 무섭지만
한달동안 블로그에 쓴 게 없다는 건 열심히 살았다는 반증인가 중요한 것들을 놓치고 살고 있다는
경고
신호인가. 2.
나이
서른? 마흔?
이
넘으면 듣던 노래만 듣는다는 격언이 생각난다. 새로 나온 음악을 찾아서 듣고 혼자서 플레이리스트를 만들던 즐거움이 자꾸만 뒷전이 되는게 걱정이다. 3. 일상의 관성은 무섭다.
blog.naver.com ·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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