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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진 "김민석 당선 유력, 눈 부릅뜬다고 개혁?"
◇ 박성태> 내 돈을 안 챙겨 가는 건 없어요. 그런데 줄 돈들은 왜 이렇게 잘 제때 못 주는 거예요.
◆ 박용진> 맞습니다. 그러니까 그거를 다 무슨 정계 개편의 의도가 있는 거 아니냐라고 얘기하는 건 저는 뭐 그것도 별로 적절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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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용주 "1차 토론때 여유만만 정청래, 2차에선 조급했다"
다만 남는 건 대통령이 아쉬워하는구나. 무슨 징계 정치한다고 그러더니 자기들도 무슨 윤리위원회 가동한다고 그러고.
www.nocutnews.co.kr ·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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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헌기 "친청계, 철 좀 드세요!"
이건 뭐 남의 당 얘기니까 제가 무슨 뭐 얘기할 필요는 없지만 좀 아쉽네. 제가 남의 당의 얘기를 아는 건 아니니까.
◇ 박성태> 알겠습니다.
◆ 김종혁> 그러면 하헌기 청년을 얘기하는 건 아닙니다. 하헌기도 잘 나가죠.
www.nocutnews.co.kr ·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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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방송 출연, 정부 토론회 날 구정물 붓나?"
그러니까 실체라는 건 이거겠죠. 계엄 때도 심지어는 막 무슨 헛소리냐 이 대명천지 21세기에.
◇ 박재홍> 국회에서 문제 제기했을 때.
◆ 김유정> 계엄 얘기했을 때도 그랬는데. 또 국민의힘 보세요.
www.nocutnews.co.kr ·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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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하우스 농사짓는 사람들이 수몰된 마을에서 한 일
그런 두려움을 종식한 건 숙련된 구조대 역할도 크지만, 무엇보다 '이웃'들의 조력이 컸다.
영화는 그저 극한상황을 전시하고 포장하는 데 그칠 생각이 없다. 대체 무슨 이유일까? 일단 해당 마을에 주소지 등록이 되어야 한다.
star.ohmynews.com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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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당권파 "이번 징계는 1차, 박정훈·배현진도 징계 나와야"
현재 이렇게 된 건 아직 확정은 안 됐죠. 필리버스터 명단이. 장애인 범죄, 무슨 약자 범죄, 이런 등등이 한 해 12만 건 정도가 발생을 한대요. 여기서 10% 정도만 보완수사권을 요청한다고 가정을 해도 1만 2000건이거든요.
www.nocutnews.co.kr ·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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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악, 선관위 수의계약 쏠림 지적받자 한동안 '침묵'
주 의원은 먼저 노 전 위원장이 중앙선관위원장 재임 중 배우자와 함께 2024년 독일·에스토니아를 방문하고, 지난해에도 덴마크·스웨덴을 출장차 찾은 점을 문제 삼았다. 주 의원이 "증인의 배우자가 선거와 관련돼 무슨 전문성이 있나"라고 묻자 노 전 위원장은 "그런 건 없다"고 답했다.
이어 주 의원은 "이걸 누가 먼저 제안한 건가.
www.nocutnews.co.kr ·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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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용산공원 개발은 쇼…삽질조차 못할 수도"
특히 이 정부가 또 이제 폐버스 문제 또 얼마 전에는 목욕탕, 목욕실인가요? 물론 이게 징계의 이 결정을 장동혁 대표가 다 하는 건 아니겠지만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이게 뭐 잘못된 건 물론 짚긴 짚어야죠.
www.nocutnews.co.kr ·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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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전쟁', 자신 있던 문제에서 뒤통수... 반성의 계기됐다"
디즈니플러스 예능 <운명전쟁49>에 출연한 용도령(아래 곽현준씨)은 문제 풀이 때마다 특유의 진중한 표정과 몸짓을 보였다. 작가분들도 제가 처져 있는 걸 보고 무슨 일 있냐고 물어볼 정도였다.
www.ohmynews.com ·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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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혁 "'동교동계 귀염둥이' 김민석, 호남·광주 영향력 남아있어
이런 건 어떻게 보시는지 김종혁 최고.
◆ 김종혁> 지금까지 얘기했던 건 종합 아니에요? 아까 호남분들은 전략적 투표를 하는 것 같다. 왜냐하면 갔을 때 사실은 중대한 헌법 위반이나 법률 위반이 있어야 되는데 그럴 만한 건 아직 명시적으로 드러난 건 없거든요. 그 부분도 고려해야 됩니다. 사실은.
www.nocutnews.co.kr · 2026.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