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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호황' 메모리 반도체 증설 경쟁…2028년이 시장 분수령? 삼성전자 역시 메모리 전체 생산능력의 60~70%를 장기계약으로 묶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을 정도로 주요 고객사들의 안정적 메모리 확보 욕구가 큰 만큼, HBM4 양산 확대에 맞춰 생산능력 마이크론도 10년간 싱가포르에 240억 달러를 투자해 HBM 첨단 패키징 공장을 건설 중이며, 2027년부터 생산능력이 본격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 '니켈 2.3조 베팅' 에코프로의 승부수…LFP 대세에도 삼원계 택한 이유 니켈이 차지하는 원가 비중은 약 70% 이상이다.이번 인도네시아 투자가 마무리되면 이런 원가 절감 효과를 상수로 확보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최근 발표한 후속 투자로 에코프로는 현재 건설 수 년간 LFP가 꾸준히 점유율을 늘리는 추세다.삼원계 위주로 생산해온 우리나라 양극재 기업들도 수요에 맞춰 최근 LFP 양산 라인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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