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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건설현장 노조 불법 점검…노동자 편만 안들어” 그는 “저나 노동부 장관이나 노동자 출신이기는 하지만 일방적으로 노동자 편만 들지는 않는다”며 “노사 간 이해관계 조정에서 공정하고 합리적인 균형점을 찾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 李대통령 "건설현장 불법행위 점검…일방적 노동자편 들지 않아" 이재명 대통령은 4일 건설 현장에서 노조의 불법행위가 벌어지고 있음에도 정부가 제대로 대처하지 않고 있다는 지적에 대해 "고용노동부 장관에게 건설현장의 불법행위 가능성에 대해 점검을 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건설현장에서 일어나는 현상이 정당한
- 건설현장 퍼포먼스 선보이는 마루노조 [서울=뉴스핌] 김예원 기자 = 전국마루노조가 29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건설현장 실내공사 고열 폭염대책...
- 농어촌公, 건설현장 '불시 안전점검' 전국 확대…순찰차 9대 운영 [세종=뉴시스]임소현 기자 = 한국농어촌공사가 건설현장의 안전수칙 준수 여부와 위험요인을 불시에 점검하는 안전 순찰차를 전국으로 확대 운영한다. 농어촌공사는 'KRC 안전 패트롤카'를 전국 8개 지역본부에 추가 배치한다고 7일 밝혔다. KRC 안전 패트롤카는 건설현장을 예고 없이 방문해
- ‘폭염·폭우 뉴노멀’에 흔들리는 건설현장…공사비 상승 악순환 극한 호우와 폭염이 이어지며 건설현장도 골머리를 앓고 있다. 기상이변으로 작업이 중단되면서 공사기간이 길어지고 이에 따른 공사비 부담도 커지고 있어서다. 전문가들은 기상이변을 일시적 변수가 아닌 상수로 보고 공사기간과 공사비에 적극 반영해야 하는 시대가 왔다고 본다.서울 전역에 '폭염중
- 대방건설, 건설현장 푸드트럭 운영…폭염 노동자에 '컵빙수' 제공 [서울=뉴시스]이종성 기자 = 대방건설이 폭염 속 건설현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전국 14개 현장에 푸드트럭을 운영했다. 대방건설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수원이목과 인천영종 등 전국 14개 건설현장에서 푸드트럭을 운영하고 현장 노동자들에게 컵빙수를 제공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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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대 BI 우수기업] 프로의안전 “AI 위험 감지·서류 자동화로 건설현장 안전 지킨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창업보육센터(BI, Business Incubator)는 다양한 딥테크 스타트업의 창업과 성장을 돕습니다. IT동아는 서울과학기술대학교와 함께 BI의 지원을 받아 성장한 유망 스타트업을 소개합니다.프로의안전은 건설현장을 위한 인공지능(AI) 기반 안전관리 솔루션 ‘프
- 평택고용노동지청, 폭염중대경보 속 건설현장 긴급 안전점검 고용노동부 경기 평택고용노동지청이 폭염 장기화에 따른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건설현장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했다.평택고용노동지청과 안전보건공단 경기남부지사는 7일 '폭염중대경보' 발령에
- 네팔 대홍수 직격탄 맞은 수력발전 건설현장…현지 한국기업들 현황은 [서울=뉴시스]박현준 홍세희 남주현 이지용 기자 = 네팔을 덮친 대홍수로 한국 기업들이 현지 피해 상황을 긴급 점검하는 가운데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을 제외한 삼성전자와 LG전자, 현대자동차 등 주요 기업의 직접적인 피해는 현재까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네팔 중북부
- 건설현장 폭염 ‘비상’…국토부, 건설사 긴급회의·특별점검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국토교통부가 건설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주요 건설사와 긴급 점검회의를 열고 전국 건설현장 1380곳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에 나선다.지난달 29일 서울 종로구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열린 건설현장 실내공사 고열·폭염대책 시행 촉구 기자회견에서 한 건설노동자가 입고있던 분진복을 벗은 뒤 물을 마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