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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강 잡겠다" 장동혁에 우재준 '침묵 항의'... 국힘 내홍 격화 최 수석대변인은 장 대표가 6·25 기념식에 불참한 이유를 묻는 말에 "대표께서 지금 건강 회복하고 있고 일정을 많이 잡고 있지 않다"라며 "구체적 이유가 있는지는 확인하고 말씀드리겠다"라고
- 약은 약사에게, 달리기는 런약사에게…'성지' 된 약국 환자들과 짧은 안부 인사가 오가고, 간단한 건강 이야기가 이어진다. 러너에게는 '러닝 전문 약사'이고, 동네 주민에게는 믿고 찾는 단골 약사다. 오랫동안 약국을 찾았던 환자들이 인사를 건넸기 때문이다. 2019년 문을 연 정 고수의 약국은 아파트 단지로 둘러싸인 곳에 자리 잡고 있다.
- 장은주 "경북 산불 피해지 리조트 건설 반대, 뜬구름 잡는 개발 공약" ◆ 장은주> 작년에 산불 피해 지역이 나무가 잡고 있던 힘이 부족하다 보니까, 수십 년 만에 처음으로 비 피해를 입은 지역이 발생했습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 지영애> 네, 그리고 영남일보 서민지 기자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 서민지> 네, 감사합니다.
- 이재영 "국민의힘 사전 전당대회 작업중" ◆ 박원석> 마이크도 잡고 모든 사안을 장동혁 대표하고 같이 판단을 하고 있기 때문에 최고위원 사퇴를 통한 거의 유일하게 합법적인 이 지도부 물러나게 하는 방식은 불가능하다. 느닷없이 건강 검진한다 그러고 피해요. 근데 본회의장 아직 가가지고 나는 한동훈하고 부딪혔다는 얘기를 내가 들어본 적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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