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뚜벅이 무얏호 2일차 합리화 하기 개더웠는데 진짜 표지판 저거 개 출입금지 뭐 이런 거 아닌가? ,, 근데 강아쥐가 굴 파놓고 헥헥ㄱ거리면서 나무 그늘 밑에서 쉬고 있길래 기여워서 찍엇ㅇ음 무보정 바다 색감 진짜 말 되냐고 ~~ 물고기도 나 저런 푸른 민트(?)
- 15호 태풍 찬홈 한반도 영향 경로, 폭염 식혀줄까? (위치 및 날씨 전망) (위치 및 날씨 전망) 뉴스 보니까 태풍 소식이 여러 개 들려오더라고요! 이번에 북상 중인 찬홈은 라오스에서 낸 이름으로 나무 종류라고 해요! 현재 일본 동쪽 먼바다 쪽에서 서쪽으로 이동 중인데요.
- 노랑 홑 해당화 씨앗 파종 나무 위를 찾아서 몇 개 더 땄네요. 빨갛게 익은 해당화 씨앗 너무 이뻐요~ 껍질을 꺼내고 씨앗을 챙겨서 파종했어요. 봄에 파종해야 되는 걸 지금 한 걸까요?
- 아낌없이 주는 나무 아낌없이 주는 나무 일찍 자면 일찍 일어난다. 8월 1일(토) 2시쯤 눈을 떴다. 부제님이 설거지하는 동안 성화 해설을 한 개 더 쓰고, 요안나네 가족을 동해역에 데려다주었다. 아침부터 비오 형제님이 교육관 앞에 보도블럭을 깔았다.
- 배한봉 시인 13 딱따구리 / 배한봉 산에서 딱따구리가 늙은 상수리나무 쪼는 것을 본 적이 있다 나무 몸통이 목탁 같았다 부리 닳아 없어질지라도 목탁 구멍 속 침묵을 쪼아 먹이를 구하는 딱따구리 딱따구리는 은행에도 있고 공장에도 있다 시든 야채를 팔고 귀가하는 노점 딱따구리의 어깨 위에 시장에서의 한 판 입씨름이 남긴 노곤한 노을이 얹혀 저녁을 열고 있었다 대문을 열면 식구들은 딱딱한 나무
- 남은 우유로 쉽게 만드는 리코타 치즈 만들기 와인안주 굿 마트 갔다가 집에 있는데 또 샀던 흰우유 한 개 반 정도 남았으니 1.5l 정도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나무 주걱으로 타지 않게 계속 저어 줍니다. 그리고 소금 반찻술 정도 넣어요. 새로 만든 유튜브에도 쇼츠 동영상 올려 두었어요.
- '정경훈 개인전'-나무 그리고 삶(원주 갤러리 원) 전시작품 사진모음15 '정경훈 개인전'(나무 그리고 삶)이 2026년 6월 26일부터 7월 5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무실동 능라동길 59, 4층에 위치한 갤러리 원(033-745-9994~5)에서 -작품명 : 젠탱글(개) -작가명 : 정경훈 -작품재료 : 종이위에 펜 -제작년도 : 2026년
- 구미 자비사에서 들어가지지 않았다 탑을보고 절집임을 확인하고 조심 스럽게 잘 다듬어진 잔듸밭에 발을 들인다 눈앞의 삼층 석탑앞에는 말과 낙타가 있고 탑신에는 곰 두마리가 놀고 있다 설선당 앞에는 작은 개 한마리가 목탁소리같이 짖고있는 절집은 어디 한 곳 흐트러짐 없이 잘 가꾸어져 있다 잔듸와 꽃과 나무 법당 안까지 참 많은 손길로 세심하고 정갈하게 가꾸어져 있다 산듯하고 쾌적한 공원처럼
- 모로코 마라케시 자전거 여행 Bikes라는 마라케시 자전거 대여점에서 운영하는 투어인데 Marrakesh Bicycle Tour, Oasis Bicycle Tour, Agadir bicycle Tour 세 개 나는 마운틴 바이크 타고 팜 그로브 야자수 나무 밭을 타는 Oasis Bicycle Tour를 하기로 했다.
- [김완하] 여름 불덩이 안고 뒹구는가 들길에 선 느티나무 한 그루 매미들의 천지 떼창 소리에 파묻혀 불길 속에 내던져 전신으로 타오른다 폭염 속으로도 보이지 않는 길이 걸어간다 길 위에 발자국 몇 개 시집 『길은 마을에 닿는다』『네가 밟고 가는 바다』『허공이 키우는 나무』『절정』『집우물』『마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