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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장군의 사기 사건, 임학근기자 (사진=임학근 기자) [서울=내외뉴스통신] 임학근 기자 = 육군 현역 장성과 그 동생이 외가 9촌 친척의 땅을 빼앗았다며 서울 서초구 서초동의 강 모 씨가 지난 11월 용산경찰서에 고소인 강 씨는 “현역 육군 장성인 A 씨가 장군 진급을 하려면 신원조회를 하는데, 땅(재산)이 전혀 없.......
- 대화 나누고 싶었다 육군 중위 여중생 납치하려다 실패 "대화 나누고 싶었다" 육군 중위, 여중생 납치하려다 실패 [노컷뉴스 2007-03-21 11:31] 광고 경기도 양평경찰서는 여중생을 차량으로 납치하려 한 혐의로 육군 모 부대 강 경찰은 신고를 받고 출동해 1시간 여만에 강 중위를 붙잡았다. 양평 일대에서 훈련중이었던 강 중위는 경찰에서 "대화를 나누고 싶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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