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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인태 "요즘 눈빛 이상한 두 명, 장동혁과 유시민" 또 강의 주제가 한국 민주주의 전개 과정에서 민주화 운동이 어떤 기여를 했느냐, 이거였기 때문에. 혐오 표현이라든지 야구 이런 거는 내 강의 요청 주제가 아니었어요. 그러니까 나는 민주당의 앞뒤가 좀 바뀌었다고 봐요, 문제 제기가.
- 탄핵 찬성 집회 가던 소년은 왜 '극우 인플루언서'가 되었나 친구들과 환율 문제, 코스피, 계엄의 정당성에 대해 종종 이야기하곤 해. 그렇지만 제대로 된 대화가 오간 경우는 없어. 일단 내 친구들은 배경지식이 없는 편이거든. 방법론의 문제 같은데, 무차별적으로 약자를 돕는 대신 최소한의 정말 어려운 약자들에게 복지와 기회를 열어줘야 한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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