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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추락사 가해자 누나 드라마 출연" 유족 호소…KBS "조치 불가" 부산 오피스텔 추락사 사건 유가족이 가해자의 누나가 KBS 드라마에 출연 중이라고 주장하며 문제를 제기한 가운데, KBS가 가족이라는 이유만으로 별도 조치를 취하기는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16일 KBS 시청자청원 게시판에는 지난 3일 올라온 '부산 오피스텔 추락사 유가족입니다'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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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사귄 연하남, 알고 보니 학폭 가해자…결혼 앞둔 여친 고민
6년간 교제한 연하 남자친구가 학창 시절 학교폭력 가해자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 여성이 임신과 결혼을 앞두고 고민을 털어놨다.지난 12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한 작성자가 ‘결혼할 사람이 학창 시절 학폭 가해자였어요’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작성자 A씨는 지인의 소개로 자신보다 어린 남자친구
- 與 "신당역 살인사건 4주기, 국가가 가해자 멈춰 세우는 사회 만들 것" 더불어민주당은 14일 신당역 스토킹 살인사건 4주기를 맞아 "더 이상 피해자가 집과 일터를 떠나 홀로 숨어야 하는 사회가 아니라, 국가가 위험한 가해자를 먼저 멈춰 세우는 안전한 사회를 만들겠다"고 했다. 이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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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신랑의 '학교폭력 가해자' 과거…아이 생겨 결혼 고민 [SNS 와글]
학교폭력 이미지. 본 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6년간 만난 예비 신랑이 학창 시절 학교폭력 가해자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 여성이 결혼을 앞두고 고민에 빠졌다는 사연이 전해졌습니다. 지난 1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결혼할 사람이 학창 시절
- 경찰 수사개혁위 "스토킹 가해자 출소 전 피해자에 통지하라" 권고 경찰 수사개혁위원회가 재피해 위험이 큰 범죄 피해자에게 가해자의 석방·출소 예정 사실을 미리 알리고, 이후에도 보호조치가 이어지도록 하라고 경찰청에 권고했다. 시도경찰청과 전국 경찰서에는 범죄피해자 보호 전담 부서를 설치하고 피해자 국선변호사의 지원 대상과 조력 범위를 확대하도록 했다.
- 부산 오피스텔 추락사 유족 “스토킹 가해자 누나, KBS 드라마 출연” 전 남자친구의 스토킹에 시달리다 부산의 한 오피스텔에서 추락해 숨진 20대 여성의 유가족이 KBS에... 자신을 숨진 딸의 부모라고 밝힌 작성자는 “딸은 가해자의 지독한 스토킹에 시달리다 억울한 죽음을 맞았다”고...
- 부산 오피스텔 추락사 유가족 “가해자 누나, KBS 일일드라마 출연 중” 전 남자친구의 스토킹과 폭행에 시달리다 부산의 한 오피스텔에서 추락해 숨진 20대 여성의 유가족이 KBS에 공개적으로 입장 표명을 요구했다. 유가족은 스토킹 가해자의 누나가 현재 KBS 일일드라마에 출연 중인 배우라고 주장했다. 3일 KBS 시청자청원 게시판에는 ‘부산 오피스텔 추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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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드라마에 가해자 누나 출연해"…부산 추락사 유족 주장 파장
전 남자친구의 폭행과 스토킹에 시달리다 부산의 한 오피스텔에서 추락해 숨진 20대 여성의 유가족이 현재 KBS 드라마에 가해자의 누나가 출연 중이라고 주장해 파장이 일고 있다. 3일 KBS 시청자 청원 게시판에는 '부산 오피스텔 추락사 유가족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청원자는
- "KBS 드라마에 가해자 누나 출연해"…부산 추락사 유족 주장 파장 이어 "가해자의 누나는 현재 KBS 저녁 일일드라마에서 비중 있는 역할로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며 "저희 가족의 딸은 억울하게 죽었는데 가해자 가족의 딸은 배우로서 승승장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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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 피해자 3명 중 1명은 친밀관계서…“가해자 신속 분리해야”
국내 살인 피해자 3명 중 1명은 배우자나 애인 등 친밀한 관계에 있는 사람에게 살해된 것으로 나타났다.스토킹·교제폭력 피해를 막기 위해 법원 결정 전이라도 경찰이 고위험 가해자를 신속하게 분리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성평등가족부와 법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