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쟁 끝나도 되돌릴 수 없는 '에너지 각자도생'
◆ 홍종호> 한 주 동안 세계 각지에서 벌어진 기후 현안 전해드리는 주간 기후 브리핑 시간입니다. CBS 정책부 최서윤 기자 나와 계세요. 안녕하세요. 전 세계 18개국의 2천 명 이상 기업 CEO(최고경영자)들에게 에너지 안보를 위해 앞으로 어떻게 가야 하느냐고 설문조사를 했는데, 화석연료 사용 줄이고 전력화로 가야 된다, 전기화는
www.nocutnews.co.kr · 2026.06.19
-
청소년 SNS, 법으로 막으면 해결될까
입시 중심의 한국 교육 환경에서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주 2시간 이상으로 늘리는 것이 얼마나 정치적•행정적으로 어려운 일인지도 설명했습니다. "단순히 금지하는 것은 위헌일 뿐만 아니라 실효성도 없으므로, 플랫폼의 알고리즘 설계 원칙을 수술하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는 것이었죠.
zdnet.co.kr · 2026.07.09
-
[기고] 세계유산의 진짜 시간, 등재 이후 시작된다
시즌2는 2026년 6월 29일부터 7월 28일까지 주 1~2회씩 연재합니다. [편집자주]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가 공식 폐회를 앞두고 있다. 이미 등재된 유산을 얼마나 잘 관리하고 있는지, 기후위기와 개발압력에 어떻게 대응하는지, 지역주민이 보존의 주체로 참여하는지까지 함께 평가돼야 한다.등재강국에서 관리강국으로 가야 한다
zdnet.co.kr · 2026.07.28
-
김종혁 "'동교동계 귀염둥이' 김민석, 호남·광주 영향력 남아있어
◆ 하헌기> 노무현 대통령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이 왜 정청래를 사랑하는 사람으로 가야 되는지에 대한 그 연결고리가 매끈하지가 않아요. ◇ 박성태> 사실 연설은 다음 주말에 있지만 투표는 다음 주 초부터 한다.
◆ 현근택> 투표는 사전에 하니까 다음 주 월, 화, 수, 목이 호남 투표를 해요.
www.nocutnews.co.kr · 2026.08.07
-
박문성 "홍명보 사퇴, 억지로 사과한 느낌"
◇ 박성태> 오늘 1부에서는 저희가 일단 짚고 털고 가야 될 게 있죠 바로 축구입니다. 댓글에는 정말 속상하다. 근데 우리는 옛날 스리백인 데다가 이 스리백을 우리가 계속 주 전술로 가져가기엔 시간이 좀 짧았어요.
www.nocutnews.co.kr · 2026.06.29
-
정옥임 "장동혁, 병상서 정치…시간 버는 중"
◆ 배종찬>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재명 대통령은 꿋꿋이 크로스된다고 하더라도 가야 할 길을 가겠다. 그래서 아마 이번 주 아니면 늦어도 다음 주 안에 이렇게 언론이 전망하는 것 같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6.23
-
이준석 "정점식 만나 '국힘, 기세만 올리다 총선 끝나' 직언"
이재명 대통령이 주 주제였죠.
◆ 박성준> 제 생각에는 그렇지 않을 것 같아요.
◇ 박성태> 이렇게 또 얘기하네요, 역시.
◆ 이준석> 고깃집 가 보십시오. 두 번째는 그럼 보수가 가야 할 길에 대한 명확한 제시가 돼야 되는 거고 세 번째는 이제 매개 변수가 돼야 되는 건데 그 매개 변수는 사실은 총선이에요.
◇ 박성태> 총선.
www.nocutnews.co.kr · 2026.08.13
-
김영우 "국힘 다선들, 장동혁 집이라도 찾아가 사퇴시켜라"
근데 조금 더 그 경험을 가지고 폭넓게 통합이나 화해나 전략을 가지고 이런 식으로 좀 변해 가야 되는데 이게 어떤 자기 집착이나 고집이나 이렇게 되면 곤란하죠. 그래서 아마 오세훈의 정치적인 미래는 다음 주 1심 재판 이전과 이후로 갈릴 것이다.
◇ 박재홍> 22일이죠. 아마?
www.nocutnews.co.kr · 2026.07.17
-
전재수 "해양수도 부산, 4년 안에 탄탄한 인프라 깔겠다"
"다시 뛰는 부산위원회…민생은 즉시, 미래는 확실히"
◇ 박상희 앵커
이번 주 시장직 인수위원회가 꾸려졌습니다. 인수위는 어떤 방향과 원칙으로 구성하실 계획입니까? 민주당 시장과 국민의힘 시의회가 함께 가야 하는 구조인데, 협치 전략은 무엇입니까?
◆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
방법은 하나입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6.11
-
"정청래 대선 불출마? 팀 김어준만 눈이 대선에"
◆ 김준일> 이게 굉장히 흥미로운 점이 뭐가 있냐면 이광재 의원이 몇 주 전에 지방선거 끝나고 김어준의 겸손의 힘들다, 뉴스 공장에 나가서 한 얘기가 있어요. 그래서 여기 저희 여러 패널분들은 레고처럼 다양하게 또 이렇게 되는 그런 방식으로 바뀌게 돼서 한칼토론은 아마 이름이 좀 바뀌든지 해서 다음 주 화요일에는 또 새로운 모습으로.
www.nocutnews.co.kr · 2026.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