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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 대통령 "軍 내란 이후 신뢰 회복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7일) 오전 청와대에서 장성 진급 신고와 삼정검 수치 수여식을 진행했습니다. 이 자리에선 이상렬 육군 지상작전사령관 등 대장 및 중장 진급 신고가 이뤄졌습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군사 정권의 역사로부터 군에 대한 신뢰를 회복
- 한화시스템-TTA, 차세대 軍 통신망 개발 위해 맞손 [서울=뉴스핌] 김지헌 기자 = 한화시스템이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와 손잡고 인공지능(AI) 기반 5세대(5G) 전술통신체계 개발에 나선다. 지상망과 위성 등 비지상망을 하나의 통신망처럼 연결해 전장에서 끊김 없는 통신 환경을 구축하고, 글로벌 표준을 적용해 해외 방산시장 진출 기
- 초유의 한미연합훈련 대폭 축소…軍, 대북 태세·전작권 차질 우려 한미가 전구급 한미연합연습인 '을지 자유의 방패'(UFS·Ulchi Freedom Shield)의 기간과 규모를 대폭 축소하기로 결정하면서 대북 대비태세 및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에 차질을 빚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한국이 동맹국으로서 기여가 부족하다며 불만을 표출한 도널드 트럼프 미
- 軍, CCTV로 불침번 대체한다더니… 세부기준 없어 국방부가 폐쇄회로(CC)TV와 순찰 등으로 불침번을 대체할 수 있도록 부대관리훈령 개정안을 행정예고했다. 그러나 출입자 감시 등 불침번 임무를 대체하기 위한 구체적인 업무지침은 마련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국민의힘 한기호 의원실에 따르면 국방부는 CCTV와 순찰 등으로 불침번
- 軍 “美제안으로 UFS 훈련 21일 조기종료…야외기동훈련도 축소” 한미 정례 연합 군사훈련인 ‘을지 자유의 방패(UFS)’ 일정이 절반으로 축소된다. 당초 한미는 21일까지 1부 방어 작전 훈련을 실시할 계획이었다. 23일부터 27일까지는 2부 대북 반격 작전 훈련을 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훈련 축소 방침 이후 23일부터
- [속보] 軍 "미측 제안으로 UFS 연습 기간·규모 일부 조정" 연합뉴스TV 속보(CG)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지성림(yoonik@yna.co.kr)
- [속보] 軍 "北탄도미사일 700km 이상 비행…정밀분석" 합동참모본부가 오늘 오전 6시쯤 북한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탄도미사일 1발을 포착했다는 소식 전해드렸었는데요. 포착된 북한의 미사일은 700km 이상을 비행하였으며, 정확한 제원에 대해서는 한-미가 정밀분석 중에 있다고 군이 추가로 밝혔습니다. 한-미 정보당국은 발사 초기부터
- 軍, K2전차에 '드론 방패' 단다… 18년간 3조4480억원 투입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군 당국이 향후 18년간 약 3조4480억원을 투입해 육군 주력 지상전력인 K2 전차의 자폭드론 대전차로켓 대응 능력을 높인다. 방위사업청은 11일 안규백 국방부 장관 주재로 열린 제177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에서 'K2 전차 성능개량 사업추
- 성일종 "아군 무인기도 오인"…軍 "정상 작전절차" [앵커]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이 우리 군이 아군의 무인기를 적기로 오인해, 격추 직전까지 가는 상황이 발생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합동참모본부는 비행 승인 고도를 벗어나 정상적인 작전 절차를 수행했을 뿐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장보경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전반기 국회 국방위원장을 지낸
- 북한군 여러 명 MDL 침범… 軍 경고사격 받고 되돌아가 최근 동부전선에서 여러 명의 북한군 장병이 군사분계선(MDL)을 침범해 남측으로 내려왔다가 우리 군의 경고사격을 받고 되돌아갔다. 북한군이 MDL을 넘어온 것은 올해 들어 처음이다. 16일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북한군 수 명은 지난주 동부전선의 비무장지대(DMZ)에서 MDL을 침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