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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宋 이적李迪 –홍백부용도(紅白芙蓉圖) 對幅
两幅均落款“庆元丁巳岁李迪画”,可知本作绘于南宋宁宗庆元三年(1197)。 参考现存李迪画作年款多集中于十二世纪末,并结合其子李德茂的生年推断,当以庄肃所记为是。 花鸟画最能展现丹青之妙。
blog.naver.com ·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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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몽이백이수(夢李白二首)〉(其二)_두보(杜甫)
〈몽이백이수(夢李白二首)〉(其二)_두보(杜甫) 두보의 〈몽이백이수(夢李白二首)〉 중 두 번째 시(其二)는 첫 번째 시의 불길한 상상과 슬픔을 이어받으면서도, 현실 속 이백의 기이한
blog.naver.com ·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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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독작(月下獨酌) 제1수_이백(李白)
월하독작(月下獨酌) 제1수_이백(李白) 花間一壺酒, 獨酌無相親. 꽃들 사이에 한 항아리 술을 놓고, 친한 이 하나 없이 홀로 술을 따르네. 擧杯邀明月, 對影成三人.
blog.naver.com ·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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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6 《월하독작(月下獨酌: 달 아래 홀로 술을 들며)》 제1수_이백(李白)
《월하독작(月下獨酌: 달 아래 홀로 술을 들며)》 제1수_이백(李白) 花間一壺酒, 獨酌無相親. 꽃들 사이에 한 항아리 술을 놓고, 친한 이 하나 없이 홀로 술을 따르네.
blog.naver.com ·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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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夢李白二首(몽이백이수)〉 중 첫 번째 시(其一)_두보(杜甫)
〈夢李白二首(몽이백이수)〉 중 첫 번째 시(其一)_두보(杜甫) 死別已吞聲 (사별이탄성) 生別常惻惻 (생별상측측) 江南瘴癘地 (강남장려지) 逐客無消息 (축객무소식) 故人入我夢 (고인입아몽
blog.naver.com ·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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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자연시/기무잠(綦毋潛),왕유(王維), 맹호연(孟浩然), 이백(李白) /'정경교융'과 '은현의 미학'
기무잠의 가 지닌 회화적 표현 기법과, 당대(唐代) 산수자연시의 양대 산맥이었던 왕유(王維), 맹호연(孟浩然)의 시풍과의 비교 분석입니다. 幽意無斷絶 (유의무단절): 은거하고픈 그윽한 마음 끊이지 않아 此去隨所偶 (차거수소우): 이번 길은 흘러가는 대로 우연에 맡기네 晩風吹行舟 (만풍취
blog.naver.com ·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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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Kong -Yong Chun White Crane - Saam Jin (永春白鶴拳 - 李剛師傅 - 三战)
blog.naver.com ·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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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李白的梦
月李白的梦 安静的凌晨 一杯咖啡 写下数字 200万韩币 一个小小的梦想 在心里试着勾勒 百分之五的慢步 像八成风一样 高达百分之十二的波涛 会站在哪里呢 即使是在摇晃的图表中 我的心稳住重心 今天我也在等着啊 越过数字 学习我人生的平衡 用比金钱更大的信任 准备明天啊 在摇曳的市场风中 我的心扎根了 慢慢成长的时间 成为福利之歌 焦急的梦想如风一般 虽然会擦肩而过 熬过的人的一天一天 终究会结出果实 一个月李白地名字
blog.naver.com ·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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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 <하종남산과곡사산인숙치주(下終南山過斛斯山人宿置酒)>_이백(李白)
이백(李白)의 《하종남산 과곡사산인 숙치주(下終南山 過斛斯山人 宿置酒)》는 종남산을 내려와 친구인 곡사산인斛斯山人의 집을 방문해 하룻밤 묵으며 술자리를 가진 즐거움을 노래한 오언고시입니다 _이백(李白) 暮從碧山下(모종벽산하) 山月隨人歸(산월수인귀) 날이 저물어 푸른 산에서 내려오니, 산 위의 달도 나를 따라 돌아오네.
blog.naver.com ·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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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길
蜀道難 李白 (촉도난 이백) 사람이 길을 걷다 보면 순탄한 길도 만나게 되고 험한 길도 만나게 된다. 인생의 길도 마찬가지이다. 운이 좋을 때도 있고 화가 미칠 때도 있다. 蜀道難 李白 촉도난 촉나라 가는 길의 험난함 (이백) 噫吁嚱( 희우희) 危乎高哉( 위호고재) 蜀道之難(촉도지난) 難於上青天( 난어상청천) 蠶叢及魚鳧( 잠총.......
blog.naver.com · 2026.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