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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사절요/제3권/현종원문대왕/정묘 18년(1027)
(채충순리공병위문하시랑) : 채충순(蔡忠順)과 이공(李龔)을 함께 문하시랑(門下侍郞)으로, 徐訥爲內史侍郞(서눌위내사시랑) : 서눌(徐訥)을 내사시랑(內史侍郞)으로, 郭元李可道竝參知政事 (곽원리가도병참지정사) : 곽원(郭元)과 이가도(李可道)를 함께 참지정사로, 李端金猛竝爲.......
blog.naver.com ·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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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이씨 이적(李逖) 할아버지
朴淑貞-元龍-天祥-可興-壻 李逖(文科)-孜-曾碩-師弼-遠-光軫(文科)-壻 朴惺 -壻 黃中允(文科)-壻 鄭基德-壻 李誠哲-壻 金鏞-尙質-綽-之翼-是瑚 -翰儒-昶敎-濟渤-芝同(=제 할머니 ) 李仁德-元傑-孝溫-喬-秀龍-璧-允琛-天白-行(文科)-逖(文科)-孜-曾碩-師弼-遠 -光軫(文科)-壻 朴惺-壻 黃中允(文科)-壻 鄭基德-壻 李誠哲-壻 金鏞 -尙質-綽-之翼-是瑚-翰儒
blog.naver.com ·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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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1557,04,13~ka1557,04,15
京畿監司李潤慶(경기감사이윤경) : 경기 감사 이윤경(李潤慶)도 使之竝入參可也(사지병입참가야) : 함.......
blog.naver.com ·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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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환(李民寏)의 『책중일록』 강독 - 26
【奴酋欲盡殺內外所置將土, 貴盈哥力爭不可, 故只殺外間兩班之流可四五百人, 貴盈哥甚恨之. 歎日, 深悔當初陣上, 不能直爲出送也云.】使大海到寓所, 脅誘萬端, 因示一帖. 爾國將土作惡, 不可不殺也. 前日撫順李將官降服之後, 陞爲駙馬, 爾等若能降服, 豈下於李將官哉云云.】 生等答曰. 俺等以約和, 解兵到此, 反被拘留, 不爲出送者, 豈指天爲誓之意乎.
blog.naver.com ·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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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항저우 AI 스마트 글라스 기업, 리웨이커(李未可) 살펴보기
오늘은 중국 항저우에 본사를 둔 AI 스마트 글라스 전문 기업 리웨이커(李未可)와 리웨이커가 선보이고 있는 다양한 제품들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리웨이커(李未可) 중국 항저우에 본사를 둔 리웨이커 테크놀로지(杭州李未可科技有限公司)는 2021년 10월 15일에 설립된 AI 하드웨어 회사입니다.
blog.naver.com ·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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裵克廉(배극렴:1325~1392)
裵克廉(배극렴:1325~1392) 威化島回軍後李成桂와 協助하여 崔瑩을 處斷 政權을 掌握하고 門下贊成事가 된 文臣) 歷史와 人物 【姓名】 裵克廉(배극렴) 【生歿年】忠肅王(충숙왕)12年 ),本貫(본관)은 星州(성주),字(자)는 量可(양가)로 아버지는 衛尉寺小尹(위위시소윤)裵玄甫(배현보)이고,어머니는 李千年(이천년)의 딸이다.
blog.naver.com ·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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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宋 이적李迪 – 소무목양도(蘇武牧羊圖)
传李迪苏武牧羊图页绘汉代名臣苏武的事迹。画中苏武头裹布巾,手持汉节,眉峰深锁,面容沉凝,思归故国之情宛然可见。
blog.naver.com ·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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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1556,05,15(실록.명종11년,丙辰年,명(明)가정<嘉靖>35年)
領經筵事尙震曰(령경연사상진왈) : 영경연사(領經筵事) 상진(尙震)이 아뢰기를, 李滉(이황) : "이황(李滉)은 年少人也(년소인야) : 젊은 사람이라 臣不能知矣(신불능지의) : 신이 如此之人(여차지인) : 이같은 사람은 可以激薄俗(가이격박속) : 천박한 습속을 발양(發揚)시킬 수가 있을 것이요, 而接待天使(이접대천사) : 중국 사.......
blog.naver.com ·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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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宋 이적李迪 – 계추시사도(鷄雛侍飼圖)
画家用黑、白、黄等细线密实地描绘出雏鸡毛绒的质感,生动地绘出鸡雏幼小可人的生动神态,体现了深厚的绘画功力。此图为李迪晚年所画,构图极其简洁,无任何背景相衬,却捕捉住了鸡雏回眸的刹那间神情,动人心弦。 按所见李迪绘画真迹,有自题年款作于南宋庆元十四年丁未的,如上溯到北宋宣和七年,也需要七十三年,那么,李氏在世之年也该在九十以上了。据此,有人对此画是否为李迪所作,提出质疑。
blog.naver.com ·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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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1556,04,05~ka1556,04,09
【분류】왕실-경연(經筵) /부수찬 이명을 청홍도에 파견하다/ 命遣副修撰李銘于淸洪道(명견부수찬이명우청홍도) : 부수찬 이명(李銘)을 청홍도에 파견하였는데, 以封書下曰(이봉서하왈) : 봉서(封書)를 내리면서 이르기를, 單騎下去(단기하거) : "단기(單騎)로 내려가 入其境開見可也(입기경개견가야) : 그 지경(地境)에 들어가서 열어 보라."
blog.naver.com · 2026.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