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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뼈 부러졌어도…김도영, 최연소 40홈런-100타점-100득점 완성
내야수 김도영(KIA)이 코뼈 수술 후에도 무시무시한 화력을 자랑했다. 1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화와의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 3번 및 지명타자로 지난 9일 광주 NC전서 코뼈를 다친 지 나흘 만이었다. 여파는 느껴지지 않았다.
- 고우석, 복귀 당일 등판할까…염경엽 LG 감독 “몸 괜찮으면 1이닝” 미국 도전을 마치고 친정팀 LG트윈스로 돌아온 고우석(28)이 복귀 당일 마운드에 오를 가능성이 열렸다.염경엽 LG 감독은 3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다만 미국에서 귀국한 지 얼마 되지 않은 만큼 시차 적응과 몸 상태를 먼저 확인하겠다는 조건...
- 사령탑 웃게 만드는 김민준…신인 맞나? 4G 연속 QS ‘목표 상향 조정’ 고졸 루키, 그 이상의 존재감을 자랑한다. 1군 데뷔전을 치른 지 두 달 남짓.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됐다. 1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롯데와의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서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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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도 막지 못한 역대 최소 경기 1000만 관중…1300만 관중 꿈 향해 달려간다
[잠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KBO리그가 역대 최소 경기로 3연속 시즌 1000만 관중을 달성했다.‘2026 신한 SOL KBO리그’는 25일까지 올 시즌 995만324명의 관중이 광주(롯데 자이언츠-KIA 타이거즈) 등 26일 전국 5개 경기장서 펼쳐진 5경기에 총 7만3816명의 관중이 입장해 1000만 관중을 넘어섰다.이달 11일 900만 관중을 돌파한 지
- 예탁금 상향 2거래일만에… 레버리지 거래 12.4조 →1.3조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품의 기본 예탁금을 1000만 원에서 3000만 원으로 상향한 지 2거래일 만에 관련 거래대금이 10분의 1 수준으로 대폭 감소했다. 3일 한국거래소에 ‘SOL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인버스2X’와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는 각각 개인 순매도 3위(―303억 원), 4
- 삼전닉스 레버리지 거래대금 90% 급감…예탁금 상향 직격탄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품의 기본 예탁금을 1000만 원에서 3000만 원으로 상향한 지 2거래일 만에 관련 거래대금이 10분의 1 수준으로 대폭 감소했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SOL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인버스2X’와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는 각각 개인 순매도 3위(―303억 원), 4위(―
- [핌in잠실] '손등 골절' KT 장성우, 3주 이탈…안현민 복귀 하루 만에 완전체 타선 붕괴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KT 위즈가 안현민 복귀로 완전체 타선을 꾸린 지 하루 만에 다시 부상 악재를 맞았다. KT 이강철 감독은 1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장성우는 3주 정도 치료가 필요하다"며 "확인해보니
- 삼전닉스 레버리지 거래대금, 상장 두달 만 1조 밑으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이른바 삼전닉스 레버리지의 거래대금이 5일 처음으로 1조원 아래로 떨어졌다. 5월 27일 상장 이후 두 달여 만이자, 기본예탁금 규제를 강화한 지 나흘 만이다 개인은 이날 SOL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인버스2X(68억원)를 제외한 대부분 종목을 순매도했다.
- ‘쐐기타로 1800타점’ 빅매치서 빛난 최형우…전반기 1위 결정전서 기선제압한 삼성, LG 꺾고 38일만에 1위 탈환 [SD 대구 라이브]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베테랑 최형우(43)의 활약을 앞세워 LG 트윈스를 꺾고 38일만에 1위를 탈환했다.삼성은 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서 열린 LG와 ‘2026 신한 SOL 5연승으로 50승(2무31패·승률 0.617) 고지를 밟은 삼성은 LG(51승32패·승률 0.614)를 2위로 밀어내고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5월 30일 LG에 선두를 빼앗긴 지
- ‘오스틴 치면 나도 친다’ KIA 김도영 23호 홈런 폭발, 홈런왕 경쟁 더 뜨거워진다 [SD 잠실 라이브] [잠실=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런왕 경쟁이 뜨겁다. 23호 홈런을 쳐냈다.김도영은 28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 3번타자 3루수로 선발출전해 6회초 3번째 타석서 솔로홈런을 터트렸다. 25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서 2홈런을 뽑아낸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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