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SK쉴더스, AWS ‘위협 탐지·대응’ 컴피턴시 획득…국내 기업 중 처음
이 중 TDR 컴피턴시는 보안관제센터(SOC) 운영, 보안정보 및 이벤트 관리(SIEM), 보안 오케스트레이션·자동화·대응(SOAR), 확장 탐지·대응(XDR), 엔드포인트 탐지·대응 (EDR), 네트워크 탐지·대응(NDR) 등을 대상으로 한다.
- 한화비전, 4나노 SoC 개발 추진...자체 AI칩 기술력 고도화 핵심 사업인 보안 카메라에서 AI 기능이 중요해진 만큼, 자체 SoC 기술력을 강화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8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비전은 차세대 보안 카메라용 AI SoC '와이즈넷 한화비전은 지난 2010년부터 보안 카메라용 SoC 와이즈넷 시리즈를 출시하고, 해당 칩셋을 자사 고성능 네트워크 카메라에 적용해 왔다.
- 삼성 박용인 사장 "시스템LSI, 1분기 매출 최대지만 연간 적자 전망" 시스템LSI사업부는 이미지센서와 시스템온칩(SoC) 등 시스템반도체를 설계한다. 임직원들은 설명회에서 플래그십 SoC 비전, 적자 구조, 보상 체계 등과 관련해 1100개 이상 사전 질문을 던졌다.
- 포티넷, 에이전틱AI 기반 통합 SOC 플랫폼 '포티SOC' 출시 클라우드 기반 방식으로 고급 사이버 방어, NOC(네트워크 운영 센터) 및 네트워크·IT 인프라 전반에 대한 가시성을 제공한다. 포티SOC'를 여타 SOC 플랫폼과 차별화하는 핵심은 내장 AI 엔진 'FortiAI-Assist(포티AI-어시스트)'다.
- 데이터브릭스, SIEM 생태계를 에이전트 중심으로…팬서 인수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등 여러 곳에서 나온 이상 징후를 종합해 해킹 시도나 내부 위협을 탐지하는 역할을 한다.팬서는 폐쇄적인 기존 SIEM 스택을 AI 에이전트 중심 보안관제센터(SOC 팬서는 에어비앤비에서 시작된 오픈소스 '스트림얼럿' 프로젝트를 이끌었던 창업진이 설립했으며 코드 기반 탐지와 보안 데이터 레이크를 기반으로 클라우드 네이티브 SIEM과 AI SOC
- [AI는 지금] 와이드필드 품은 시스코, AI 에이전트 보안 승부수…'신원 전쟁' 불붙었다 와이드필드는 엔드포인트, 신원 시스템, 네트워크, 클라우드에서 발생하는 신원 신호를 세션 단위 증거 데이터로 전환하는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다. 스플렁크의 SOC 에이전트는 이를 바탕으로 특정 행위가 정상 활성 세션에서 나온 것인지, 탈취됐거나 악용된 세션에서 발생한 것인지 추론할 수 있다.
- 포티넷, 섀도우 AI 탐지·차단 전략 등 공개한다 [지디넷코리아]글로벌 네트워크 보안 기업 포티넷(최고경영자 켄 지)은 오는 17일 오후2시 온리안 웨비나 'AI 사이버보안 서밋 코리아 2026'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인공지능 이에 포티넷은 이번 행사를 통해 에이전틱 AI를 활용한 보안 운영 센터(SOC), 네트워크 운영 센터(NOC)의 조사, 우선순위 지정, 대응 프로세스 등을 자동화하는 전략을 살펴 볼
- SK쉴더스, 에코프로 공장서 OT 보안 실증 추진 그러나 기존 OT 환경은 설비별로 보안 시스템이 분산돼 통합 대응이 어렵고, 폐쇄적 네트워크 특성으로 인해 IT 보안 적용에도 제약이 있었다. 통합보안 모델 개발 시범사업’ 일환으로 메니인소프트, 앰진, 센스톤 등과 협력해 인증·접속 관리, 위협 탐지, 대응 기능을 통합해 산업 환경 전반을 보호하도록 설계했다.특히 설비나 네트워크
- [현장] 알리바바 클라우드, 韓 제3 데이터센터 가동…풀스택 AI 지원 앞장선다 네트워크 접속 지점이 늘어나면서 저지연 환경도 강화했다.또 윤 지사장은 클라우드 및 데이터센터 보안과 관련해 "한국 리전에 저장되는 고객 데이터는 고객 동의 없이 절대 해외로 이전되지 특히 한국 기업의 중국 및 아시아 시장 진출을 보유 인프라와 네트워크 역량를 기반으로 지원할 방침이다.윤 지사장은 "폐쇄형 AI를 내세우는 다른 경쟁사와 달리 오픈소스 전략을 기반으로
- 삼성전자 영업이익 99%가 반도체…DX는 첫 적자로 '희비' MX사업은 갤럭시 S26 시리즈와 A시리즈 판매 호조에도 원가 부담을 피하지 못했고, 네트워크 사업은 해외 매출 증가로 실적이 개선됐다. 시스템LSI는 차세대 플래그십 SoC와 커스텀 SoC 사업을 확대하고, 파운드리는 2나노 2세대 모바일 공정과 4나노 저전력(LPU) 공정 양산을 본격화하는 한편 AI·고성능컴퓨팅(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