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뒷심이 약했다, 더 기다려줘야 한다” PS행 좌절된 NC, 이호준 감독의 통렬한 반성 [SD 잠실 리포트]
[잠실=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6위 NC 다이노스는 지난달 30일 잠실 두산 베어스와 원정 경기서 5-6으로 패해 포스트시즌(PS) 진출 가능성이 소멸됐다. 불펜의 부진에 따른 뒷심 부족이 결정적이었다. 전날 경기마저 5-3으로 앞선 9회말 3실점으로 역전패를 당했다.1일 잠실 두산전을
-
‘강승호 연이틀 영웅 등극’ 두산, NC 3연전 싹쓸이…김택연 5개월만의 세이브+김원형 감독 통산 300승! [SD 잠실 라이브]
[잠실=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두산 베어스 강승호(32)가 이틀 연속 영웅이 됐다.강승호는 1일 잠실구장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 6번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의 맹타로 팀의 9-7 승리를 이끌었다. 전날(
-
7연승 가도 친정에 비수를…데이비슨 NC 상대 KBO 100번째 홈런, 키움 2연패 탈출 [SD 고척 스타]
[고척=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키움 히어로즈의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35)이 친정 NC 다이노스의 8연승을 저지했다.데이비슨은 6일 고척스카이돔서 열린 NC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 경기에 3번타자 1루수로 선발출전해 3타수 1안타(1홈런) 1볼넷 1타점으로 팀의
-
‘느림의 미학’ 쾌조의 컨디션으로 돌아온 임찬규…천적 NC 넘고 2975일 만에 승리 [SD 잠실 스타]
[잠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임찬규(34·LG 트윈스)가 천적 NC 다이노스를 꺾고 다승왕을 향한 질주를 이어갔다.임찬규는 26일 잠실구장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 선발등판해 6이닝 2안타 3사사구 4탈삼진 무실점의 퀄리티스타트(QS·선발
-
“공백 느껴지지 않게 좋은 투구 하고 싶다”…NC 선발진 ‘마지막 퍼즐’ 이재학의 각오 [SD 잠실 인터뷰]
[잠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깔끔한 재활은 아니었지만 어떻게든 돌아왔습니다.”NC 다이노스 베테랑 이재학(36)은 25일 잠실 LG 트윈스전에 앞서 1군 선수단에 합류했다. 엔트리에 등록되지 않았으나 20구의 불펜투구를 하며 실전 등판을 준비했다. 우천 취소 등 변수가 없다면 28
-
“150㎞ 빠른 공에 놀라는 모습”…NC 특급 기대주 신재인, 2보 전진 위한 1보 후퇴 [SD 잠실 브리핑]
[잠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NC 다이노스 특급 내야수 신재인(19)이 재조정 기간을 가진다.이호준 NC 감독(50)은 27일 잠실 LG 트윈스전에 앞서 신재인과 좌완 최요한(19)을 1군 엔트리서 제외했다. 그는 “(신)재인이와 (최)요한이는 경기에 더 많은 경기에 출전하며 경험을
- “창원 더위가 그대로 서울로…” 3연속경기 폭염취소 경험한 NC 불펜투수 김진호도 혀를 내둘렀다 [SD 잠실 리포트] [잠실=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NC 다이노스-두산 베어스전이 폭염으로 일찌감치 취소된 4일 오후 잠실구장은 고요했다. 햇볕이 워낙 강해 오랫동안 서 있기가 쉽지 않은 환경이었다. 상의는 금세 땀범벅이 됐다. 차량의 외기온도는 섭씨 40도를 찍었다. 경기장을 빠져나가던 김원형 두산 감독(
- “늦어질 수 있습니다”…폭염으로 계획 꼬이는 NC? 필승조 복귀에 영향 미칠까 [SD 인천 브리핑] [인천=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임)정호가 던졌어야 하는데….”이호준 NC 다이노스 감독(50)은 26일 인천 SSG 랜더스전에 앞서 “불펜투수들이 빨리 1군에 복귀해야 팀에 큰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불펜이 안정돼야 순위 싸움에 탄력을 받을 수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계획에 큰
- 블레인, 입국 48시간도 안 지나 KBO데뷔전…NC 운영본부의 노고 [SD 창원 라이브] [창원=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NC 다이노스의 새 외국인 타자 블레인 크림(29)이 예상보다 빠르게 KBO리그에 데뷔한다.블레인은 2일 창원 삼성 라이온즈전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전한다. 구단이 영입을 공식발표한 지 하루 만이다.NC는 장타력 보강을 위해 1일 블레인을 영입했다. 한
- NC 7회 9득점 대역전극…뜨거운 타격 이어진다 [SD 창원 리포트] [창원=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6월 KBO리그 최강의 타격을 자랑한 NC 다이노스가 짜릿한빅이닝 대역전극을 연출했다. NC는 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서 10-5로 승리했다. 리그 7위 NC(36승1무40패)는 이날 승리로 리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