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추석에 영상통화 무료로…KT, 콘텐츠·여행 혜택 마련 24~27일 영상통화 요금 무료 별도 신청 없이 KT 고객 자동 적용 지니TV 영화 최대 60% 할인 공항 라운지·동남아 로밍 혜택 KT가 추석 연휴를 맞아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 류지현호 뒷문 지키는 돌직구 트리오 박영현-조병현-최준용 조병현(24·SSG 랜더스), 최준용(25·롯데), 박영현(23·KT 위즈)이 동반 뒷문 단속에 나선다. 조병현은 올 시즌...
-
2027프리미어12→2028LA올림픽 대비…2026 APBC 대표팀 엔트리 확정 [공식발표]
그 외 올해 3월 열린 제6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서 활약한 NC 다이노스 내야수 김주원(24), 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도영, KT 위즈 외야수 안현민(이상 23), 한화
-
“KT 선수들 덕분에 좋은 성적 냈다는 말 듣고 싶어요” KT, 아이치·나고야 AG 여자 하키 국가대표 최다 10명 배출
KT와 목포시청, 평택시청 등 총 5개 팀서 20명을 차출했는데, KT서 가장 많은 인원이 선발됐다.대표팀 주장 이유리(32)를 필두로 김유진(33), 박미향(24), 박승애(27 ), 박영은(23), 손혜령(25), 이서연(24), 이유진(24), 진수연(28), 최지윤(23)이 한 팀서 맞춰 온 호흡을 바탕으로 금메달을 노리고 있다.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
‘허경민 보상선수→군입대’ 기다림 끝 첫발… 김영현 “언제든 팀이 원할때면 마운드에”
군 입대가 코앞이었거든요.” 2년 전 두산의 선택을 받은 김영현(24)이 가장 먼저 품었던 생각이다. 자유계약(FA) 이적한 허경민(KT)의 보상선수로 지명됐지만, 한 달 뒤 국군체육부대(상무) 입대를 앞두고 있었다. 당장 1군에서 활용할 수 없는 투수였을 터.
-
LG-KIA 2연전 등 한가위 연휴를 수놓을 KBO리그 빅매치…더 뜨거워질 상위권 순위다툼
상위권 팀의 치열한 순위 싸움이 진행 중인 가운데 흥미로운 매치업이 연휴를 수놓을 전망이다.두산 베어스의 5위가 사실상 굳어진 가운데 한국시리즈(KS) 직행을 노리는 선두 KT 위즈와 삼성은 24, 25일 SSG 랜더스(인천)와 원정 2연전을 치른다. 이 경기 결과에
-
‘불펜도 OK’ AG 가는 김진욱의 남다른 책임감 “병역 혜택에 신경 쓰면 잘하던 것도 안 된다”
무엇이든 하기 위해 준비해야 했다.”익숙한 선발투수가 아닌 중간계투로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 나서는 좌완투수 김진욱(24·롯데 자이언츠)의 책임감은 남달랐다.김진욱은 17일 오원석(KT 위즈·1이닝 2실점), 배찬승(삼성 라이온즈·0.1이닝 4실점)의 다른 좌완투수들이 부진한 가운데서 유일하게 빛났다.
-
김주원 AG 공백 이어 박건우마저 이탈…8연패 NC, 5위 싸움 더 멀어지나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박건우(36·NC 다이노스)가 왼쪽 내전근 부상으로 1군 엔트리서 말소됐다.NC 구단 관계자는 23일 수원 KT 위즈전에 앞서 “박건우는 병원 자기공명영상 밝혔다.박건우는 전날(22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서 내전근을 다쳤다. 6회초 유격수 방향으로 땅볼을 친 뒤 전력질주해 내야 안타를 만들었으나 이후 통증을 호소하며 대주자 오태양(24
-
“이겨내야 한다”…질책보다 격려, 선수 마음 헤아리는 김원형 감독의 육성법 [SD 잠실 브리핑]
최대한 줄여갈 뿐”이라고 말했다.두산은 27일 수원 KT 위즈전서 연장 11회 4-5로 끝내기 패배를 당했다. 1점이 중요한 경기서 경기 초반 나온 수비 실책이 발목을 잡았다. 1- 의 땅볼을 3루수 안재석(24)이 송구 실책하며 점수 차가 더 벌어졌다.김 감독은 “수비 실책이 나올 수 있지만 최근 경기서는 타이밍이 안 좋다.
-
‘PS ERA 1.48’ 가을로 향할수록 컨디션 오르는 ‘빅게임 피처’ KT 소형준
[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KT 위즈 소형준(24)이 ‘빅게임 피처’ 본능을 되살리고 있다.소형준은 9일까지 올해 19경기에서 7승3패 평균자책점(ERA) 3.41의 성적을 거뒀다.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