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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1회에만 5득점 LG 녹아웃…준PO 1·2차전 모두 잡고 잠실로
프로야구 KIA가 LG를 연파하며 플레이오프(PO) 진출까지 1승만을 남겨두게 됐다. 정규시즌 3위 KIA는 18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LG(4위)와의 준플레이오프(준PO·5전 3승제) 2차전에서 선발투수 올러의 6이닝 2실점 역투와 1회부터 화끈하게 터진 타선을 앞세워 6
- [핌in잠실] "모두 3연투 준비"…마무리 무너진 KIA, 3위 향해 불펜 총력전 [잠실=뉴스핌] 남정훈 기자 = "전체적으로 다 3연투할 생각을 갖고 준비해달라고 했다." 말뿐인 총력전 선언이 아니었다. KIA가 3위 싸움의 운명이 걸린 LG와의 3연전 첫날부터 필승조를 총동원했고, 마지막에는 전상현에게 2이닝을 맡기는 승부수까지 던져 귀중한 1승을 가져왔다.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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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김도영 “유리몸 낙인, 전 경기 출장으로 지울 것”…리그-국대 모두 개근중
프로야구 최연소 40홈런 기록은 놓쳤다. 하지만 KIA 김도영(23)이 가슴 속에 품고 있는 목표는 따로 있다. 가능한 한 많은 경기에 출전하는 것이다. 김도영은 6일까지 팀이 치른 120경기에 한 번도 빠지지 않았다. 최근 안방 구장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만난 김도영은 “올해 목표
- KIA 시라카와 vs LG 카라스코…준플레이오프 3차전 선발 대결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가 2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준플레이오프(준PO·5전 3선승제) 3차전을 치른다. 역투하는 KIA 시라카와. (사진=연합뉴스) 광주에서 열린 1, 2차전을 모두 잡은 KIA는 3연승으로 시리즈를...
-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 준플레이오프 3차전 운명의 맞대결…카라스... 사진=LG 트윈스SNS와 KIA 타이거즈 SNS. AI제작 이미지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가 2026년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중요한 승부를 펼친다. KIA는 앞선 두 경기를 모두 잡으며 플레이오프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 삼성·KIA 플레이오프 5차전 11월1일…한국시리즈 1차전 3일로 순연 삼성과 KIA 모두 2승2패로 단판 승부에서 이기는 팀이 한국시리즈에 진출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31일 "삼성과 KIA의 2026...
- 천만 위엄 KBO, 가을야구 44경기 연속 매진→ 삼성-KIA 챔필은 당연히 자... KBO리그 포스트시즌이 44경기 연속 매진됐다. 29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2026 KBO리그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3차전이 열렸다. KBO에 따르면 이날 1만8900석이 모두 팔렸다. 올...
- ‘3연전 모두 완판’ 28일 잠실 KIA-두산전, 2만3750석 전석 매진 [SD 잠실 라이브] [잠실=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그야말로 엄청난 열기다. 두산 베어스가 올 시즌 23번째 매진을 기록했다.28일 잠실구장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두산전은 경기 시작(오후 5시)을 1분 앞둔 오후 4시 59분부로 2만3750석 전석 매진됐다. 두산의 올
- KIA 카스트로 "좋은 공 기다릴 것"…PO 최종전 앞두고 전략 수정 박재현 위로하며 동료애…5차전 활약 기대하는 선수는 "아홉 명 모두" 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높은 쪽 공에 고전했던 해럴드 카스트로(32·KIA 타이거즈)가 타격 전략을 수정한 채 대망의
- 프로야구 삼성 vs KIA PO 2차전 만원 관중…PS 43경기 연속 매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플레이오프(PO·5전 3선승제) 2차전도 입장권 2만 3550장이 모두 팔리며 포스트시즌 43경기 연속 매진 행진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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