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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정자원화재1년] “디지털 사고도 재난 개념 확산...AI 인프라 DR 구축 방안 수립이 다음 과제” 지난해 9월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에서 발생한 화재는 정부 행정전산망을 마비시키며 국내 공공 IT 역사상 최대 규모의 장애 사태로 기록됐다.
- 노동부, 대전·청주 IT 및 R&D 업체 대상 포괄임금 오남용 재감독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고용노동부가 대전과 청주의 연구개발(R D) 및 IT 등 지식서비스업체 대상으로 포괄임금 오남용 감독에 다시 나선다. 21일 노동부에 따르면 이번 대전 권역은 지난 2월 진행된 포괄임금 오남용 1차 기획감독에서 포괄임금을 핑계 삼은 연장 휴일 야...
- 코오롱베니트, 부산·대전서 ‘델 테크놀로지스 로드쇼’ 개최 코오롱베니트가 부산과 대전 지역 정보기술(IT) 파트너를 대상으로 세미나를 열고 인공지능 전환(AX)과 차세대 인프라 사업 협력 확대에 나섰다.코오롱베니트는 지난 2일 부산, 8일 대전에서 지역 IT 파트너를 대상으로 ‘코오롱베니트와 함께하는 델 테크놀로지스 로드쇼 2026’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 [교육소식]대전대, 우송대·건양대와 '연합IT&로컬 창업캠프' 등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대전대학교 앵커사업단은 25~27일 제주도 일대에서 '2026 대전권 대학 연합 IT&로컬 창업캠프'를 개최한다.
- 삼성, 비수도권 청년 1000명 산업 인재로 육성한다 전자 IT 제조와 공조냉동, 선박 제조 등 지역 산업 수요가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교육해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삼성은 30일 삼성화재 대전 유성연수원에서 '청년희망배움터' 개강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본격적인 교육은 다음 달 3일부터 충청 호남 경북 경남 등 전국 4개 권역에서 시작된다.
- '장애 넘어 AI 인재로'...LG전자 '2026 GITC' 개최 LG전자가 15일과 16일 이틀간 대전 유성구 '라마다 바이 윈덤 대전'에서 '2026 글로벌장애청소년IT챌린지(GITC)' 한국대회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GITC는 장애 청소년들의 정보기술(IT) 활용 능력을 키우고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2011년 시작된 대회다. 15년 동안 41개국에서 5000여명 장애 청소년이 참가했다.
- 글로벌장애청소년IT챌린지, 대전서 개최 보건복지부는 한국장애인재활협회 등이 주관하는 '2026 글로벌장애청소년아이티(IT)챌린지 한국대회'를 이달 15일부터 16일까지 대전 라마다 호텔에서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 LG “장애 청소년 AI역량 강화”… 내일까지 IT 챌린지 한국대회 LG전자가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대전 유성구 라마다바이윈덤 대전에서 ‘2026 글로벌 장애 청소년 IT 챌린지(GITC)’ 한국대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GITC는 세계 장애 청소년들의 정보기술(IT) 활용 능력 향상과 사회 진출 지원을 위해 2011년 신설된 행사로 지난 15년간 41개국에서 5000여 명이 참가했다.
- LG전자, 장애 청소년 AI 역량 강화 돕는다 LG전자가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대전 유성구 라마다 바이 윈덤 대전에서 ‘2026 글로벌 장애 청소년 IT챌린지(GITC)’ 한국대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GITC는 세계 장애 청소년들의 정보기술( IT) 활용능력 향상과 사회 진출 지원을 위해 2011년 신설된 행사로 지난 15년간 41개국에서 5000여 명이 참가했다.
- KT, 공공 AI 인프라 설계…정보관리원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이번 사업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 본원에서 운영 중인 공공 정보시스템의 재배치 기준을 세우고, 향후 데이터센터 운영과 민간 클라우드 활용을 포함한 국가 정보자원 관리체계의 혁신 방향을 경제성과 보안성, 안정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국내 IT 산업 생태계까지 고려해 국가 공공 정보시스템의 효율적인 재배치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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