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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y 1. 다시 Bay Area로 August 12, 2026 (Wed) 드디어 미국에 도착했다. 아내와 도하와 함께 SFO에 도착한 시간이 오전 11시 30분쯤. Berkeley를 떠난 지 13년 만에 다시 Bay Area로 돌아왔다. 그때는 혼자 유학생으로 왔는데, 이번에는 아내와 아들을 데리고 Stanford La
- 다시 돌아온 킹스데이! <1테라 Day> 안녕하세요. 인터넷 인프라 서비스 전문기업 ㈜케이아이엔엑스(이하 KINX)입니다. 오랜만에 사내 행사 소식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행사는 KINX의 IX 연동망이 1Tbps를 달성한 기념으로 라는 이름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여러분은 1테라비트(Tbps)라는 말을 들으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
- Day 48. [호세아] 음란한 아내를 다시 사오다 -
- 마이너스통장 탈출 Day 6|도시락 챙기고 냉장고 털기, 만기 예금은 다시 저축으로 오늘도 아침 일찍 하루를 시작했다. 시간은 오전 6시 1분. 창밖을 보니 파란 하늘에 구름이 길게 펼쳐져 있었다. 아침 공기가 아직은 선선하고, 하늘도 맑아서 잠깐 창밖을 바라보는 것만으로 기분이 좋아졌다. 그리고 오늘도 가장 먼저 한 일은 둘째 도시락 준비. 독서실에서 하루를 보내는
- [쥐곰소네 히로사키] Day 8 마지막은 늘 어렵다_30. 다시, 집으로! 비행기를 탔다. 선우는 뭔가 불편한지 타자마자 영상을 보여달라고 했다. 그냥 바로 보여줬다. 이번에는 대한항공 헤드셋도 씌워주고! 나중에 생각해보니 그냥 졸렸던 것 같다. 비행기가 이륙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선우는 금방 잠들어버렸다. 선우가 자는 동안 우리는 기내식을 냠냠 먹었다. 그리
- [쥐곰소네 히로사키] Day 5 쇼핑, 쇼핑!_19. 다시 만난 아저씨 로피아에서 장을 보고, 카다레 요코초에서 만났던 아저씨의 가게 렌가테이에 가보기로 했다. 며칠 전 우연히 만나 우리에게 술도 사주고, 음식값도 전부 계산해주고, 함께 2차까지 갔던 아저씨. 그날 헤어질 때 받은 명함을 들고 이번에는 우리가 아저씨의 가게를 찾아가는 것이었다. 가게 근처에
- [Day 7. 청두여행] 청두박물관, 쓰촨미술관, 문수원 그리고 다시 위린 거리 조식을 포함시키지 않은 이유는 로컬 음식을 하나라도 더 먹기 위한 것, 전부다 마라 계열의 음식이 많지만, 맛은 일품이다. 듬뿍 넣어주는 고수도 습하고 더운 쓰촨의 날씨 탓인지 크게 거부감이 느껴지진 않았다. 새로 개관한 청두 박물관, 규모도 그렇고, 시설도 최신식이다. 정신없이 구경하
- [Day 7. 청두여행] 청두박물관, 쓰촨미술관, 문수원 그리고 다시 위린 거리 조식을 포함시키지 않은 이유는 로컬 음식을 하나라도 더 먹기 위한 것, 전부다 마라 계열의 음식이 많지만, 맛은 일품이다. 듬뿍 넣어주는 고수도 습하고 더운 쓰촨의 날씨 탓인지 크게 거부감이 느껴지진 않았다. 새로 개관한 청두 박물관, 규모도 그렇고, 시설도 최신식이다. 정신없이 구경하
- [Day 6. 시안/ 청두여행] 소남문 아침시장, 소안탑 그리고 다시 청두 드디어 시안의 마지막 날, 체력이 바닥이 났지만, 그래도 아쉽다. 친구는 일어나지 못하고, 나는 아쉬운 마음에 소남문 아침시장에 혼자서 왔다. 성의 해자가 마치 원래 자연스러운 냇가처럼 흐르고 있다. 냄새가 나는 건 사진에서 표현할 수 없지만, 아침 풍경은 평화롭기 그지 없다. 방송에
- [Day 6. 시안/ 청두여행] 소남문 아침시장, 소안탑 그리고 다시 청두 드디어 시안의 마지막 날, 체력이 바닥이 났지만, 그래도 아쉽다. 친구는 일어나지 못하고, 나는 아쉬운 마음에 소남문 아침시장에 혼자서 왔다. 성의 해자가 마치 원래 자연스러운 냇가처럼 흐르고 있다. 냄새가 나는 건 사진에서 표현할 수 없지만, 아침 풍경은 평화롭기 그지 없다. 방송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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