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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VIDIA, Arm 기반 윈도우 AI PC용 CPU 공개 예고 NVIDIA, Microsoft가 새로운 PC 시대를 예고, Computex앞두고 NVIDIA 소셜미디어 계정은 새로운 PC(A New Era of PC)라는 문구를 공개, 또한 Windows와 Arm 공식 계정도 동일한 메세지 게시, 오랫동안 소문만 무성했던 N1X 노트북 플랫폼이 C
- (풀영상)Nvidia GTC Taipei 2026 젠슨 황 풀 키노트: VERA RUBIN & AI 팩토리,VERA CPU, 에이전트 툴킷,NemoTron,SPARK AI PC I. 젠슨황 키노트 요약 이 키노트의 핵심은 “에이전트 AI 시대에 맞는 새로운 컴퓨팅 패턴과, 그 패턴을 돌리기 위한 엔비디아의 전(全) 스택 인프라 로드맵”입니다. 전체 메시지 한 줄 요약 젠슨 황은 AI가 더 이상 R&D나 생산성 도구가 아니라, 토큰 생산을 통해 바로 매출
- Arm "AI 서버 플랫폼 지출이 Intel x86을 추월" 15억 코어를 넘어섰으며 최초 10억 코어를 출하하는데 6년이 걸렸던 것과 달리 최근 5억 코어는 불과 9개월 만에 출하, Arm 기반으로 설계된 Vera는 동급 x86 시스템보다 CPU 성능이 최대 50% 높고 에너지 효율은 2배 뛰어나며 NVIDIA 차세대 AI 인프라의 핵심 CPU 기반으로 활용될 예정, 주요 AI 클라우드 사업자 서버 플랫폼 전반에 걸쳐 배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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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GPU(그래픽카드)가 작동 중인지 확인하기
테스트 환경 -ASUS FX502VE 노트북 -Windows 11 25H2 윈도우 시작 버튼 - 우클릭 - 장치 관리자 해당 기기는 CPU 내장 그래픽 기능이 탑재된 인텔 CPU와 NVIDIA GTX 1050 Ti GPU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위와 같이 2개의 GPU가 인식되어 있다.
- AWS와 엔비디아(NVIDIA), 에이전틱(Agentic) 및 물리적(Physical) AI를 위해 200만 개의 추가 GPU와 차세대 인프라 제공 #AWS #엔비디아 #베라CPU #네모트론 #인포마켓 #강용운 AWS와 엔비디아(NVIDIA), 에이전틱(Agentic) 및 물리적(Physical) AI를 위해 200만 개 의 추가 GPU와 차세대 인프라 제공 양사는 고객 수요가 가속화됨에 따라 AI 스택 전반에 걸친 통합을 심화하여, 엔비디아 베라(Vera) CPU, 고급 네트워킹, 네모트론(Nemotron
- 베라 루빈 NVL72 시스템 성능 공개 - 토큰 생성량 10배 증가? NVIDIA GB200 NVL72 Grace Blackwell 시스템은 150MW에서 초당 8만 토큰의 성능을 보인 반면 NVIDIA VR200 NVL72 Vera Rubin 플랫폼은 베라 루빈은 단순한 CPU + GPU 조합이 아니리 포괄적인 AI 생태계를 구성하는 5단.......
- 구글 TPU에 AMD 탑재? 엔비디아 독점 흔드는 AI 반도체 파트너십 분석 구글 차세대 TPU v10과 AMD의 협력설 분석, 엔비디아 GPU 독점 구도 균열 및 AI 에이전트 시대의 CPU+ASIC 서버 인프라 변화를 다룹니다. 1. 지금까지 이 거대한 AI 컴퓨팅 시장은 엔비디아(NVIDIA)의 독점 체제나 다름없었습니다.
- Ollama 그패픽카드 의존성 해결. CPU 중심 동작 설정 및 확인 그래서 ollama 에게 좀 더 효율적인 방법을 고민 nvidia 의 VRAM 이 제한역이고 그래서 서버의 힘을 빌려서 극복해보기로 했다 2천만원주고 만든 놈이다. MAC PRO 에 RAM 48GB, CPU 빵빵하다. 그러면 그냥 CPU 중.......
- 헬리오스 AI 랙 시스템 미국 반도체 기업 AMD가 독점적 구조의 AI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엔비디아(NVIDIA)의 ‘그레이스 블랙웰(NVL72)’ 및 ‘베라 루빈’에 맞서기 위해 공개한 최초의 랙 스케일( 기존에는 CPU, GPU 단품 반도체 칩만 판매하던 AMD가 초고성능 AI 연산에 필요한 CPU, GPU, DPU/NIC, 스케일업 네트워크, 초고속 메모리(HBM4)를 하나의 캐비닛
- AI DC 액체냉각 심장 ‘CDU’… 전력밀도 급증 필수인프라 안착 CDU, IT장비와 직접 연결 액체냉각회로 관리 NVIDIA DSX 생태계 등장, 신뢰성 검증 본격화 설치인력·운영경험 부족, 액체냉각 ‘병목’될 수도 강은철, 홍가흔, 김은지 기자 그러나 GPU, CPU, AI 가속기 등 고발열 부품이 집적된 AI서버가 확산되면서 냉각의 중심은 공기에서 액체로, 기계실에서 서버 가까이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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