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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취한 여자친구 넘어뜨려 숨지게 한 30대…항소심도 징역 3년
술에 취한 여자친구를 넘어뜨려 숨지게 한 3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19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구고법 제1-2형사부는 상해치사 혐의로 기소된 A 씨(36)에 대한 3년이 내려졌는데, A 씨와 검찰은 “양형이 부당하다”며 항소했고, 이날 항소심 재판부는 양측의 항소를 모두 기각했다.A 씨는 지난해 12월 14일 대구 중구에서 술에 취한 여자친구 B
- 성착취물 미끼 도박사이트로 수백억…사이트 총괄은 컴퓨터공학박사가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청소년성보호법, 성폭력처벌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A(40)씨와 B(36)씨 등 2
- 귀가 문제 다투다 연인 밀쳐 숨지게 한 30대, 2심도 징역 3년 대구고법 형사1-2부(고법판사 왕해진)는 17일 상해치사 혐의로 기소된 A(36)씨 항소심에서 피고인과 검찰의 항소를 기각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14일 오전 1시20분께 피해자 B(30·여)씨의 어깨 부위를 강하게 밀어 뒤로 넘어지면서 콘크리트 타일 바닥에 부딪히게 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 성착취물 미끼로 도박판 유인...불법사이트 운영자 구속송치 경찰에 붙잡혔다.서울경찰청(사진= 연합뉴스)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12일 불법 성착취물 유포 및 4조 원대 도박사이트 운영 혐의로 피의자 A(40) 씨와 컴퓨터공학 박사 피의자 B( 36) 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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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4개월 ‘해든이’ 학대 살해 친부모 25일 항소심 선고
친부의 항소심 판결이 25일 나온다.24일 법조계에 따르면 광주고법 제2형사부(재판장 황진희)는 다음 날 오후 2시30분 아동학대살해 등 혐의로 기소된 친모 A(34)씨와 친부 B( 36)씨의 항소심 선고공판을 연다.A씨는 지난해 10월22일 전남광주 여수시 자택에서 생후 4개월 된 아들을 여러차례 폭행한 뒤 물이 흐르는 아기 욕조에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 생후 4개월 '해든이' 학대 살해 친부모 25일 항소심 선고 친부의 항소심 판결이 25일 나온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광주고법 제2형사부(재판장 황진희)는 다음 날 오후 2시30분 아동학대살해 등 혐의로 기소된 친모 A(34)씨와 친부 B( 36)씨의 항소심 선고공판을 연다.
- ‘동종학원 개업’에 앙심…前직원 ‘성추행’ 누명 씌운 대표 재판행 씨에게 허위 고소를 제안한 혐의를 받는다.A 씨의 제안에 따라 퇴사 직원이 강제추행했다며 허위 고소한 B 씨(41)는 무고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또 학원 공동대표 C 씨(36)와 직원 D 씨(43)는 직장 워크숍에서 퇴사 직원이 B 씨를 실제로 추행해 소란이 있었던 것처럼 사실확인서를 작성한 혐의(무고방조)로 기소됐다.
- “내 험담했지?” 전 직장 동료·남편에 73회 욕설 문자 보낸 기자 징역형 협박성 메시지를 보내다 결국 실형을 선고받았다.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북부지법 형사7단독 이재욱 판사는 지난 17일 스토킹범죄의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 및 협박 혐의로 기소된 A 씨(36 또 같은 기간 B 씨의 남편에게도 협박성 메시지를 보내 협박한 혐의도 받는다.조사 결과 A 씨는 지난해 4월 말 C 신문사를 퇴사한 뒤, B 씨가 자신이 새로 취직한 신문사에 연락해
- bhc, '썸머 얼리버드 패키지' 운영…닭가슴살 HMR 할인 판매 B 패키지는 닭가슴살과 닭안심살 제품 14개로 구성돼 36%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bhc는 해당 제품이 HACCP 인증 제조시설에서 생산되며 100% 국내산 닭가슴살을 사용한다고 설명했다.프랜차이즈
- 생후 4개월 아들 살해 ‘해든이’ 부모 7월 7일 항소심 재판 시작 촉구했다.28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아동학대살해 등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해든이 친모 A 씨(34·여)와 아동학대 방임 등 혐의로 징역 4년 6개월을 받은 친부 B 씨(36)에 대한 항소심 첫 기일이 7월 7일로 오전 10시 50분으로 지정됐다.광주고법 제2형사부(재판장 황진희)가 당일 광주고등법원 201호 법정에서 항소심을 심리한다.A 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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