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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라, 랄 싱 차다 (2022)-인도판 포레스트 검프
[포레스트 검프]의 리뷰를 쓴 적은 없다. 재미있는 영화이지만 순진하고 심히 뻔뻔하기도 해서 딱히 길게 할 말도 없었다. 이 말 저 말 늘어놓다가 어영부영 끝날 것 같았다. (너의 모든 글이 그렇다고 말씀하시면 할 말은 없다.) 그 영화가 명배우 톰 행크스의 어떤 정점이라는 생각은 했다
- [4년 전 오늘] 이질풀 - 왕숙천 (2022. 9. 28) 올해는 여기도 못 가봤네
- [4년 전 오늘] 개차즈기 - 인천 계양 (2022. 9. 30) 이곳은 키가 엄청 크다
- X (2022) 는 1979년, 포르노 영화를 촬영하기 위해 텍사스 시골의 외딴 농장으로 향한 젊은이들이 노인 부부와 만나면서 벌어지는 슬래셔 영화다. 겉으로 보면 설정부터 상당히 전형적이다. 외딴 장소, 젊은 남녀, 성과 욕망, 그리고 정체를 알 수 없는 살인자. 하지만 영화가 흥미로운 것은 이런 익
- [4년 전 오늘] 나사말 - 인천 부평 (2022. 9. 30) 신기
- [4년 전 오늘] 이삭물수세미 - 인천 부평 (2022. 9. 30) 이 아이를 보니 대부도에 가고 싶다
- [4년 전 오늘] 야고 - 상암 (2022. 9. 22) 본지 오래됐네
- [4년 전 오늘] 새박 - 상암 (2022. 9. 22) 예전엔 매년 갔었는데...
- [4년 전 오늘] 남방향유 - 인천 계양 (2022. 9. 30) 올해는 패스
- [4년 전 오늘] 별꽃아재비,털별꽃아재비 - 왕숙천 (2022. 9. 28) 유치 (乳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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