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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 레이예스, 최원준 이어 단일 시즌 200안타…한 시즌 200안타 2명 '최초'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외국인 타자 빅터 레이예스가 시즌 200안타 고지를 점령했다. 레이예스는 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벌어진 2026 신한 쏠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회말 두 번째 타석에서 시즌 200번째 안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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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원·박정현 포함’ 한화 유망주 28명, 일본 미야자키 교육리그 파견
‘내년 시즌 준비 돌입!’ 프로야구 한화는 “오는 7일부터 28일까지 일본 미야자키에서 열리는 제 23회 미야자키 피닉스 교육리그에 참가한다”고 6일 밝혔다. 선수단 규모는 투수 14명, 포수 2명, 내야수 7명, 외야수 5명 등 총 2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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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만의 20홈런 듀오 도전…롯데 한동희-고승민, 거인 무게감 더하는 타선 중심으로
[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롯데 자이언츠 한동희(27), 고승민(26)이 나란히 20홈런 고지를 밟을지 주목된다.한동희와 고승민은 올 시즌 데뷔 첫 20홈런을 눈앞에 두고 있다. 한동희는 2021년 작성한 개인 한 시즌 최다 17홈런, 고승민은 2024년의 14홈런을 넘어 홈런 커리어하이를 작성 중이다.롯데가 20홈런 이상 타자를 2명 이상 배출한 건 2020년이
- 프로야구 한화, 오재원·박정현 등 유망주 28명 日 교육리그 파견 선수단 규모는 투수 14명, 포수 2명, 내야수 7명, 외야수 5명 등 총 28명이다. 올 시즌 1군과 2군을 오가며 가능성을 보여준 오재원, 강재민, 권민규, 한지윤 등이 참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 프로야구 두산, 일본 피닉스 교육리그 참가…선수 25명 파견 투수는 최주형 등 9명, 포수는 박민준 등 2명, 내야수는 박성재, 김동준 등 7명, 외야수는 김주오 등 7명이다. 시즌 종료 후에는 추가 인원도 합류해 기존 선수단과 함께 훈련 및 경기를 소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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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최종전, 2028년부터 ‘32강 매치플레이’로 열린다
[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가 2028년부터 시즌 최종전을 매치플레이로 진행한다. 내년까지는 올해처럼 상위 30명이 출전해 스트로크 방식으로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을 진행한다. 2028년부터는 투어 챔피언십에 참가하는 인원을 2명 늘려 총 32명이 나선다. 2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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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빈 vs 박민우’ 불붙는 도루왕 경쟁, 핵심 포인트는 주루센스
발이 빠른 주자가 누상에 나갔을 때 상대 배터리의 긴장감이 올라가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올 시즌 도루왕 경쟁은 황성빈(29·롯데 자이언츠), 박민우(33·NC 다이노스)의 2파전 양상으로 이들과 함께 30도루 고지를 밟은 박해민(36·LG 트윈스)도 잠재적 후보다. 24일까지 도루 부문 1위 황성빈은 37차례, 박민우는 34차례 베이스를 훔쳤다. 2명 모두 개인 타이틀이
- 완주 자체가 기적? 30명 중 11명이 짐 쌌다..2026 스타트 외인, 롯데-KIA만 그대로 [SD 베이스볼 브레이크] 투수 2명, 타자 1명을 활용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확실한 선발 자원 2명을 확보한 팀들은 144경기를 치르는 장기레이스서 엄청난 탄력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시즌 완주는 쉽지 않다. 올 시즌 처음 계약한 30명 가운데 무려 11명(36.7%)이 부상 및 부진 등을 이유로 웨이버 공시됐다.
- ‘한 번 흔들린’ 삼성 새식구 페덱-보스, 지금부터가 진짜 승부…우승 청부사 어깨 더 무겁다 메이저리그(MLB) 통산 132경기(119선발), 올 시즌 14경기(9선발)에 등판한 페덱은 첫 2경기서 2승, 평균자책점(ERA) 1.50(12이닝 2자책점)을 기록하며 강렬한 인상을 지난달 20일 계약한 보스도 데뷔전이었던 지난달 26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서 5이닝 5안타 무4사구 5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해 기대를 키웠다.그러나 가장 최근 등판서는 2명 모두 아쉬움을
- ‘외인투수 1명인데’ 키움 에이스 알칸타라, 팔꿈치 부상으로 엔트리 제외 비상…설종진 감독 “생각지도 못 했는데…” 올 시즌 18경기에 선발등판해 KBO리그 투수 중 최다인 113이닝을 소화했고, 8승6패, 평균자책점(ERA) 3.35, 100탈삼진, 13볼넷의 성적을 거뒀다. 키움이 외국인타자 2명(케스턴 히우라·맷 데이비슨)을 활용하는 이유 중 하나가 알칸타라의 강력한 존재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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