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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라리스 (1972) 타르코프스키 감독의 대표작 중 하나다. 장르는 SF, 철학, 미스터리. 쏘련 영화고, 소설원작이다. 장르가 SF이긴 한데, SF스런 뭔가를 기대해서는 안된다. 우주 배경이나 멋드러진 그런건 없고, 매우 철학적인 영화다. 지루하다는 뜻이다. "솔라리스"라는 행성에서 벌어지는 괴현상,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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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ce 1972 노포 설렁탕 충정로 중림장
since 1972 설렁탕 서울에서 오래된 설렁탕집을 찾다 보면 중림동까지 오게 된다.
- 행운의 슈카 함장 (1972) 원제 : Командир счастливой Щуки 감독 : 보리스 볼첵 각본 : 알렉산더 몰다브스키 / 블라디미르 발루츠키 / 보리스 볼첵 출연 : 표트르 벨랴미노프 / 도나타스 바니오니스 / 엘레나 도브론라보바 / 블라디미르 이바노프 / 블라디미르 카슈푸르 / 스베틀라나 수호베이
- (Dead Planet, Z.P.G., 1972) (Dead Planet, Z.P.G., 1972)'를 다뤄보겠습니다.
- [육아] D+1972 아빠랑 놀기~ 주말에 엄마가 약속이 생겨서 오늘은 아빠랑 놀기로 했어요~ 엄마 가지마.ㅠㅠ 하는 우리딸~ 잉~ 1년에 1번 있는 모임이라서 다녀온다고 했어요. 미안 저녁에 만나서 밥도 먹고, 좋아하는 케이크도 사줬더니 기분이 좀 풀린 것 같아요. 오후에 아빠랑 놀면서 있었던 일들을 재잘재잘 말하는 귀
- 서글픈 사랑 / 블루진(1972) 너와 나 그 옛날 그 맹세 시든 꽃처럼 서글픈 맘 남았네 가고 없는 서글픈 우리의 사랑아 사랑아 사랑아 from '블루진 전속기념 제1집(황우루 기획 작품집)' / 1972 / 유니버어살레코오드사
- 가고일스(Gargoyles, 1972) 영상 공유 v=YSaXmII1ttY&list=WL&index=17&t=1589s 제목: 가고일스 (Gargoyles, 1972) 감독: B.W.L. 노턴 (B.W.L.
- 시스터스 (1972) 6월 17일 넷플인가 왓챠인가. 별 세개. 아무리 거장이라도 싫은걸 어쩌라고. 재미없다. 스릴러는 엉성하고 컬트적으로 볼려고 해도 넘나 지루.
- 조하혜(1972~ )의 복날 복날 뼈를 우려낸 국물을 훌훌 들이키고도 상 위에 수북이 뼈다귀가 남았습니다. 어머니, 당신을 참 맛나게 먹었습니다. 아무런 말도 하시지 않는 당신의 밥상 앞에서 쪽쪽 뼈들을 발라내고 빨아먹기도 했었습니다. 상 위에 수북이 쌓인 뼈들이 당신인 것을 안 뒤에도 한참을 한 번 소리 내 우시
- 장마, 1972 ㅡ 유종화 시인[공정한시인의사회202608] 장마, 1972 어릴 때다 비는 들이붓고 흙탕물에 길과 수로가 구분이 안 됐다 십 리를 걸어 학교에 가야 하는데 가야 할지 안 가야 할지 하늘만 보다가 포기하고 집으로 왔다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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