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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팬 만나고 싶었다"…3600만 관객 사로잡은 놀란, 첫 내한 ‘오디세이’로 한국의 관객들과 처음 만나게 되어 기쁩니다.”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3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영화 ‘오디세이’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사진=뉴스1)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3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진행된 영화 ‘오디세이’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첫 내한 소감을 ...
- [포토]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3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영화 ‘오디세이’의 내한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포토] 샤를리즈 테론 '바다의 여신' 배우 샤를리즈 테론이 3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영화 ‘오디세이’의 내한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포토] 맷 데이먼 '매력적인 미소' 배우 맷 데이먼이 3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영화 ‘오디세이’의 내한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포토] 샤를리즈 테론 '오디세이 기대하세요!' 배우 샤를리즈 테론이 3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영화 ‘오디세이’의 내한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포토] 샤를리즈 테론 '빛나는 미모' 배우 샤를리즈 테론이 3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영화 ‘오디세이’의 내한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 [포토] 엠마 토머스·크리스토퍼 놀란 '오디세이' 엠마 토머스(사진 왼쪽) 프로듀서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3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영화 ‘오디세이’의 내한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포토] 크리스토퍼 놀란 '현 시대 최고의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3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영화 ‘오디세이’의 내한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포토] 맷 데이먼 '설레는 K하트' 배우 맷 데이먼이 3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영화 ‘오디세이’의 내한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포토] 맷 데이먼 '따뜻한 미소' 배우 맷 데이먼이 3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영화 ‘오디세이’의 내한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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