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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호건설, 협력사 23곳과 안전보건 간담회…우수 협력사 3곳 포상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금호건설이 주요 협력사 경영진과 건설현장의 안전보건 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사진=금호건설] 28일 금호건설은 전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주요 협력사 23곳의 경영진을 초청해 'SAFETY...
- 플래스크, LG전자 협력사 동명기계 100% 인수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코스닥 상장사 플래스크가 LG전자의 산업용 냉동 공조설비 핵심부품 협력사인 동명기계를 인수하고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냉각시장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능력 확충에 나선다. 6일 플래스크는 동명기계 지분 100%(보통주 3만8000주)를 약 85억원에
- 가스공사, 2026 부품국산화 기술개발 협력사 상생협의회 개최 ⓒ한국가스공사 제공 한국가스공사는 5일부터 이틀간 대구 신서동 본사에서 액화천연가스(LNG) 설비에 들어가는 핵심 부품 국내 기술 자립도 제고와 협력사와의 동반성장 강화를 위한 소통 행사인 '2026년 부품국산화...
- 신한은행, SK하이닉스·무보와 반도체 협력사 금융지원 협약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신한은행이 SK하이닉스, 한국무역보험공사와 '반도체 산업 수출공급망 강화를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9일 경기도 용인시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클러스터에서 진행된 반도체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상생 무역금융 협약식 및
- 협력사 기술 빼내 특허 낸 한세모빌리티…과징금 4.2억 [세종=뉴스핌] 김현구 기자 =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한세모빌리티가 협력업체의 기술정보를 무단으로 활용해 자사 명의로 특허를 출원 등록한 사실이 적발됐다. 구매단가를 낮추기 위해 납품업체를 변경하는 과정에서 기존 협력사가 개발한 핵심 기술을 활용한 것이다. 공정거래위원회는 한세모빌리티의
- 대한항공·아시아나서 개인정보 유출…"IT 협력사 해킹 피해" [서울=뉴시스]김민성 기자 = 국적 대형항공사(FSC)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두 항공사의 IT 시스템 운영 협력사가 해킹 피해를 입으면서 예약번호 등 일부 고객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파악됐다. 23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지난 20일
- 하이브도 개인정보 털렸다…직원 및 협력사 관계자 정보 유출 하이브가 지난달 18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한 내용에 따르면 지난 9월 12∼13일과 10월 3∼5일 협력사 관계자와 전·현직 구성원의 이름, 주민등록번호, 여권번호, 계좌번호, 카드번호
- KB국민은행, SK하이닉스·무보와 2500억원 규모 반도체 협력사 금융지원 KB국민은행은 지난 19일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서 SK하이닉스, 한국무역보험공사와 '반도체 수출공급망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KB국민은행과 SK하이닉스가 공동 특별출연금을 납부하고, 무보는 이를 재원으로 총 2500억원 규모 우대보증서를 발급한다. 지원 대상
- 공정위, 협력사 기술 빼내 특허 등록 '한세모빌리티'…과징금 4억2000만원 자동차 부품업체 한세모빌리티가 협력사의 기술정보를 무단으로 활용해 자사 명의로 특허를 출원·등록했다가 공정거래위원회 제재를 받았다. 문서나 도면이 아닌 시제품 분석으로 확인할 수 있는 무형의 기술정보까지 하도급법상 보호 대상으로 인정한 첫 사례다. 공정거래위원회는 1일 한세모빌리티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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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이어 아시아나도 고객정보 유출…“협력사 해킹 피해”
대한항공(003490)에 이어 아시아나항공(020560)도 협력사인 글로벌 항공 IT 시스템 운영사 ‘아마데우스’를 통해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대한항공에서는 고객 예약번호가 유출됐고, 아시아나항공에서도 예약 관련 정보가 유출됐다. 양사 모두 자체 데이터베이스(DB)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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