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핵발전소 인근인데 지원금은 제외...울산시민들 "어불성설" 주변이 16기 원전(핵발전소)으로 둘러 싸인 울산시민들이 "사고 발생 시 위험 부담을 안고 살지만 원전지원금은 핵발전소가 들어서 있는 지자체에만 간다"며 부당함을 호소하고 있다.
- [오마이포토] "신규 핵발전소 NO" 탈핵순례단 16일만에 서울로 '신규 핵발전소와 소형모듈원자로(SMR) 추가 중단과 영덕-기장 신규부지 선정 철회'를 요구하며 지난 1일 고리·영광·울진·세종 4곳에서 출발한 신규핵발전소저지와 핵없는사회를 위한 전국행동 '탈핵순례단'이 16일 오후 세종대로를 지나 마무리 장소인 청와대를 향해 행진하고 있다. 전체 내
- 20260916 "신규 핵발전소 NO" 탈핵순례단 16일만에 서울로 ‘신규 핵발전소와 소형모듈원자로(SMR) 추가 중단과 영덕-기장 신규부지 선정 철회’를 요구하며 지난 1일 고리, 영광, 울진, 세종 4곳에서 출발한 신규핵발전소저지와 핵없는사회를 위한 전국행동 ‘탈핵순례단’이 16일 오후 세종대로를 지나 마무리 장소인 청와대를 향해 행진하고 있다.
- 핵발전소 없는 세종에서 순례를 시작한 이유 세종 순례단은 9월 1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앞을 떠나 닷새 동안 85.9km를 걸었다. 고리, 울진, 영광 다른 세 갈래는 발전소 울타리를 등지고 출발했다. 이 길만 등질 발전소가 없었다. 나는 영광을 걷고 있어 이 길에 서지 못했다. 저녁마다 건네받은 기록과 목소리로 이번 회차를 쓴다.
- 전남광주시민사회 "핵발전소 신규 추진, 김성환 물러나라"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호남권 반도체 산단 조기 전력공급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광주를 찾은 16일 전남광주 시민사회가 영광 핵발전소 2기 신설 추진에 반발하며 김 장관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26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광주시민단체협의회는 16일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 공급을 이유로, 핵발전소 신규 추진 망발을 일삼는 김성환은 물러나라"고 밝혔다
- 피켓을 대신 들고, 서로의 길 이어 걷는 이들의 이야기 "신규 핵발전소 철회하라", "노후 핵발전소 수명연장 중단하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었다. 길 위에서 들었던 사람들의 말과 아직 걷고 있는 순례자들의 얼굴이 떠올랐다. 이재명 정부에 신규 핵발전소 건설
- "이재명은 핵마피아의 하수인" 탈핵순례단, 청와대로 간다 1일 신규 핵발전소 건설과 핵발전 확대 정책에 반대하는 전국 탈핵순례가 시작됐다. 대전과 세종, 충북 지역의 환경활동가와 회원들은 신규 핵발전소 건설 계획과 핵발전 확대 정책을 중단할 것을 정부에 요구했다.
- 환경단체, ‘원전 공론화’에 반발…“전력수요는 정해 놓고 핵발전 역할만 묻나” ‘신규 핵발전소 저지와 핵없는 사회를 위한 전국행동’은 이날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 전국에서 모인 탈핵 순례자들 "신규핵발전소 추가 말라" 전국의 탈핵단체 회원들(신규핵발전소저지와 핵없는사회를 위한 전국행동)이 9월 1일부터 16일까지 전국을 잇는 신규 핵발전소 저지 전국 탈핵순례를 진행 중이다. 1일 고리·영광·울진· 이번 순례는 정부의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초안 공개 시점과 맞물린 16일간의 도보 행진을 통해 핵발전소 확대 정책에 대한 탈핵진영의 경고를 정부에 전달하자는 뜻이 담겼다.
- '어떤 전환인지'를 묻는 독립연구의 중요성 백두대간, DMZ, 연안갯벌, 제주강정바다, 4대강, 그리고 기후위기를 온몸으로 마주하는 노동자, 농민, 해녀의 일터와 삶터, 석탄발전소와 핵발전소 지역.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