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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GC E&C 이희송 부사장, 해외건설 공로 동탑산업훈장 SGC E&C는 지난 3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열린 '2026 해외건설 플랜트의 날' 기념식에서 이희송 부사장(플랜트사업본부장)이 동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고 4일 밝혔다. 해외건설 플랜트의 날은 해외건설인의 성과를 기리고 유공자를 포상하기 위해 2005년부터 격년으로 열리고 있다. 올해 정부포상 수훈자는 총 14명이다.
- 홍지선 국토장관 "해외건설 투자개발, 3조 규모 신전략펀드로 지원"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이 해외건설 기회 확대를 위해 사업을 직접 발굴하고 자금을 조달하고 운영까지 책임질 수 있는 역량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이 3일 서울 건설회관에서 열린 '2026 해외건설 플랜트의 날' 행사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2026.11.03 chulsoofriend
- 해외건설 누적 수주 2조달러 눈앞…한만희 회장 "달성 시기 앞당길 것"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한만희 해외건설협회장이 해외건설 누적 수주 2조달러 달성을 앞당기려면 기술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한만희 해외건설협회장이 3일 서울 건설회관에서 열린 '2026 해외건설 플랜트의 날' 기념식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2026.11.03 chulsoofri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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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일 "3조원 규모 해외건설 펀드 신설…해외 수주 지원"
대외경제장관회의 주재하는 이형일 부총리[자료 = 연합뉴스][자료 = 연합뉴스]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기업 해외 수주를 지원하도록 3조원 규모의 해외건설 신전략펀드를 만들겠다고
- 해외건설 수주 3.8조로 반등했지만…절반은 기존 공사 '증액'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지난달 국내 기업의 해외건설 수주액이 반등했지만 실제로는 신규 사업보다 기존 공사의 계약금액 증액 영향이 컸던 것으로 나타났다. [AI 그래픽 생성=정영희 기자] 30일 해외건설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국내 기업은 44개국에서 28억5000만달러(한화 약 3조8724억원) 규모의 해외건설 사업을 수주했다.
- 유럽 건설시장 '최저가'서 '협력'으로…해외건설 새 표준 뜬다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유럽을 중심으로 해외건설 발주 방식이 가격 경쟁에서 품질과 협력 중심으로 재편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 미국·동유럽부터 동남아시아까지…해외건설 진출전략 나눈다 국토교통부가 미국과 동유럽, 이집트, 말레이시아, 필리핀, 방글라데시 등 해외건설 유망시장에 대한 맞춤형 진출 전략과 현지 건설환경 정보를 국내 기업에 공유한다. 국가별 법령과 조세, 인허가 절차는 물론 프로젝트 수행 시 필요한 노무비와 기자재 단가, 투자개발사업 영향평가 체계 등 실무 중심 정보를 제공해 해외건설 수주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해외건설
- 상반기 해외건설 수주 20년 만에 최저…하반기에 달렸다 해외건설 연간 수주 실적과 5년 이동 평균 추이(억 달러) [자료=한국건설산업연구원] 21일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이하 '건산...
- [오늘의 주요일정]국토교통부(11월3일 화요일) [서울=뉴시스] ◇장관 ▲10:00 국무회의(서울) ▲14:00 해외건설 플랜트의 날(서울) ◇1차관 ▲통상일정 ◇2차관 ▲통상일정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 ▲통상일정
- 정부, 해외건설 5개년 계획 수립... 美에 수주지원단 파견 국토교통부가 해외건설 산업의 진흥을 위한 향후 5년 간의 중장기 정책방향과 추진과제를 담은 '제5차 해외건설진흥기본계획'을 수립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지난해 12월 발표한 ‘새정부 해외건설 정책방향’을 구체화한 것으로, 기술력과 글로벌 금융을 기반으로 해외건설을 고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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