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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과 내일/한상준]맨홀 뚜껑의 ‘검찰’ 글자까지 지우는 정성으로
지난달 말, 이제는 사라진 대검찰청과 서울중앙지검 주변은 분주했다. 10월 2일 검찰청 폐지 및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공소청 출범에 맞춰 대대적인 간판 교체 작업이 진행된 것. 청사 곳곳에 있는 검찰 로고는 사라졌고, 서초동 일대의 도로표지판도 ‘대검찰청’ 대신 ‘공소청’으로 바뀌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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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과 내일/한상준]경찰청장은 비워 둬도 되는 자리인가
경찰청은 1일 오후 9시가 넘은 시각에 치안정감 등 경찰 고위직 인사를 발표했다. 경찰 계급 서열 2위인 치안정감 3명과 그 아래 계급인 치안감 25명이 인사 대상에 이름을 올렸다. 전국 광역시도청장 18명 중 14명이 자리를 바꿀 정도로 대규모 인사였다. 하지만 경찰의 수장인 경찰청장
- [오늘과 내일/한상준]‘마무리’만 넉 달째, 경찰의 김병기 의혹 수사 “마무리된 건에서부터 정리해 나가겠다.”(5월 18일 박정보 서울경찰청장)“거의 마무리 단계에 있다.”(6월 29일 서울경찰청 관계자)“신속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할 것.”(3일 홍석기 국가수사본부장)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해 무소속이 된 김병기 의원 수사에 대한 경찰의 설명들이다. 경찰
- [오늘과 내일/한상준]‘먹튀 탈당’ ‘상임위 폐지’ 국회보다 더한 기초의회 이번 6·3 지방선거에 참여한 21만여 명의 인천 연수구 유권자들은 절묘한 선택을 했다. 14명을 뽑는 연수구의원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에 똑같이 7석을 나눠 준 것. 하지만 견제와 협치를 택한 연수구민들의 표심은 연수구의회에 전혀 반영되지 못했다. 민주당 소속으로 당선된 한지
- [오늘과 내일/한상준]민생-치안 5청장 중 4곳이 비었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두 번째 국무총리 후보자가 지명되는 사이, 아직 단 한 명의 수장도 맞이하지 못한 곳이 있다. 바로 경찰청, 검찰청이다. 해양경찰청도 지난해 12월 해경 순직 사건 여파로 김용진 당시 해경청장이 물러난 뒤 6개월째 수장 공백 상태다. 여기에 최근 소방청도 김승룡
- 영진위원장, '암살자(들)' 논란에 "창작자 활동 위축 우려" 조계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한상준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에 "영화를 볼 사람은 자유롭게 판단하고 해석할 권리가 있고, 이를 인위적으로 개입해서 막을 권리는 그 누구에게도 없다"고 질의했다
- '오디세이' 아이맥스 9만원?…영진위, 암표 근절 제보 받는다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한상준)가 국내 영화상영관 특별관(IMAX, 4DX, Dolby Cinema 등)의 입장권 부정거래(암표 매매) 실태를 파악하고
- 영진위, 부산 센텀지구 4개 기관 함께 청렴라이브 개최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한상준)는 24일 게임물관리위원회(위원장 서태건), 영상물등급위원회(위원장 김병재),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사장 한정원)과
- 영화진흥위원회, 메가박스중앙 회생절차 대응 설명회 개최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한상준)는 29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영화교육지원센터 1층 회의실에서 배급사와 위탁상영관 등 영화계 유관업체를 대상으로 '메가박스중앙
- [인사]서울시교육청 양정순 △교육연구정보원 교수학습정보부장 류인철 △융합과학교육원 기획운영〃 서정석 △교육연수원 기획평가〃 김대준 △교육연구정보원 교육과정진로진학〃 정나미 △융합과학교육원 교육연수〃 한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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