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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축구 미래 이영준, 스위스컵서 시즌 첫 골… AG 기대감 상승 이영준(23·그라스호퍼)이 2026∼2027시즌 마수걸이 득점을 가동하며 다가오는 아시안게임(AG) 전망을 밝혔다. 이영준은 16일 스위스 레겐스도르프의 슈포르탄라게 비자허에서 열린 레겐스도르프(6부)와의 2026∼2027시즌 스위스컵 64강전 원정 경기에서 후반 30분 골망을 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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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부터 김민재까지, ‘태극전사 4인방’ 내일부터 UCL 출격
태극전사 4인방이 유럽 축구 ‘별들의 전쟁’으로 불리는 2026~2027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 출격한다.올 시즌 UCL 리그 페이즈가 9일 오전 1시45분 , 이한범(클럽 브뤼헤) 4명이다.가장 관심을 끄는 선수는 한국 축구 간판 이강인이다.지난여름 이적시장에서 파리생제르맹(PSG·프랑스)을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스페인
- '골대 쾅' 이강인, 59분 뛰고 첫 패배 맛본 빌바오전 평점 6.7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주축 자원인 이강인(25)이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소속으로 시즌 첫 패배를 맛봤다. 지난달 20일 말라가와의 개막전(2-0 승)에서 마수걸이 득점, 30일 세비야 원정길(3-1 승)에선 시즌 1호 도움을 작성했던 이강인은 이날 선발 출격했다. 개막
- 이강인부터 김민재까지, '태극전사 4인방' 내일부터 UCL 출격 올 시즌 UCL 리그 페이즈가 9일 오전 1시45분 AEK아테네(그리스)와 LASK(오스트리아)의 맞대결로 대장정의 막을 올린다. 가장 관심을 끄는 선수는 한국 축구 간판 이강인이다.
- 황희찬마저 떠났다…박지성 이후 21년 만에 EPL 한국인 전멸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축구 국가대표 '황소' 황희찬마저 떠나면서 올 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선 한국 선수가 뛰는 모습을 보긴 어려워졌다. 지난 시즌 손흥민(LAFC)에 이어 황희찬까지 떠나면서 2026~2027시즌 EPL 무대를 누비는 한국 선수를 보는 건 사실상 힘들어졌다. 박승수(뉴캐슬 유나이티드)와 김지
- 황희찬, 울버햄튼 떠나 샬케로 임대…5년 만에 독일 복귀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황소' 황희찬이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울버햄튼 원더러스를 떠나 독일 분데스리가 샬케04로 임대 이적했다. 샬케 구단은 2일(한국 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황희찬을 울버햄튼으로부터 2027년 6월30일까지 한 시즌 임대했다고 발표했다.
- '김민재 풀타임' 뮌헨, 포칼 첫 경기서 4-1 완승…케인 멀티골 이로써 뮌헨은 올 시즌 개막 후 슈퍼컵을 시작으로 분데스리가에 이어 포칼까지 공식전 3연승을 질주했다. 이번 시즌 공식전 3경기 연속 선발 출전이다. 축구 통계 전문 소파스코어에 따르면 김민재는 이날 6차례 지상 볼 경합을 펼쳐 5차례 이겼고, 가로채기 7회, 태클 5회 등
- '이강인 골대·59분 출전' 아틀레티코, 빌바오 원정서 시즌 첫 패배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간판 선수' 이강인(25)의 소속팀인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시즌 첫 패배를 당했다. 이날 경기 전까지 리그 개막 3경기 무패(2승1무)를 달리던 아틀레티코는 시즌 첫 패배를 맛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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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호, 교체 출전 4분 만에 결승골…버밍엄은 2-1 역전승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미드필더 백승호가 교체 투입 4분 만에 득점포를 가동하며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리그) 버밍엄 시티의 역전승에 앞장섰다.버임엄은 12일(현지 시간) 버밍엄의 공식전을 모두 소화하고 있던 백승호는 1도움만 작성했는데, 이날 시즌 마수걸이 득점에 성공했
- '이재성 45분' 마인츠, 프랑크푸르트에 '시즌 첫 패배'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미드필더 이재성(34)의 소속팀인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마인츠가 시즌 첫 패배를 당했다. 개막전에서 파더보른과 0-0 무승부를 거두고 2라운드 함부르크전에서 5-0 대성을 거뒀는데, 이날 시즌 첫 리그 패배를 맛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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