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BTS, 부산 콘서트 앞둔 소감 "좋은 날 한국에서 공연할 수 있어 행복"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방탄소년단이 약 3년 8개월 만에 부산에서 공연을 여는 기쁜 소감을 밝혔다. 방탄소년단은 12~13일 양일간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BTS WORLD TOUR ARIRANG IN BUSAN 을 개최하고 관객들과 만난다. 오프라인 공연은 물론
-
한-아세안센터, 아세안 신입 유학생 오리엔테이션·청년 커리어 멘토십 개최
한-아세안센터가 한국에서 유학 중인 아세안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국 생활과 진로·취업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한-아세안센터는 12일 부산 국립부경대 부경컨벤션홀에서 주한아세안유학생회
- "외국인 입소문 타고 해외로" 오리온 비쵸비, 美·日 코스트코 진출 오리온에 따르면 비쵸비는 방한 외국인 관광객들의 SNS를 중심으로 '한국에서 꼭 사야 할 과자', '선물하기 좋은 한국 과자' 등으로 소개되며 'K-기념품'으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올해 1월부터 지난달까지 비쵸비 매출 상위 10개 판매처에는 서울역과 부산 자갈치
- 재일교포 가네다, 전체 1순위로 신한은행 입단 한국인 아버지와 한국에서 일본으로 귀화한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가네다는 일본 프로리그에서 100경기 이상 뛴 28살 베테랑입니다. 전체 2순위 지명권을 행사한 부산 BNK는 이번 드래프트 '고교 최대어'로 꼽히던 수피아여고 가드 임연서를 지명했습니다.
- 세계 석학 부산 모여 '기후 위기' 논의...IBS 글로벌 몬순 시스템 콘퍼런스 10일 개최 세계 기후물리 분야를 대표 연구자들이 한국에서 몬순(계정풍) 예측과 기후변화 대응 연구 최신 성과를 공유한다. 기초과학연구원(IBS·원장 장석복)은 기후물리 연구단(단장 악셀 팀머만)이 'IBS 글로벌 몬순 시스템 콘퍼런스'를 오는 10~13일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세계유산위 11일간 대장정 마무리…역대 최대 3111명·신규 등재 25건 국제사회는 한국에서 처음으로 열린 이번 위원회를 통해 세계유산이 인류 공동의 미래 자산이라는 점을 재확인하고, 기후변화와 분쟁 등 위기 속에서 연대와 협력을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지난 28일 부산 벡스코(BEXCO) 컨벤션홀에서 열린 위원회 폐회식에서 허민 국가유산청장은 “이번 위원회는 세계유산이 단순히 과거의 유산이 아니라 인류 공동의 미래를 위한 자산이라는
- “AI시대 새로운 역할 모색”…40여개국 국립도서관장 ‘부산선언’ 이날 미국과 호주, 영국, 일본, 중국, 싱가포르 등 40여 개국 국립도서관장이 부산 해운대구 시그니엘 호텔에 모여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한국에서 국립도서관장회의가 열린 건 20년 만이다.부산선언에는 AI 시대 국립도서관이 지향해야 할 13개 원칙이 담겼다.
- KCC 최준용 “미국 무대 도전장…항상 마음 한구석에 있던 어릴 적 꿈” 국내 프로농구를 대표하는 스타 최준용(부산 KCC)이 미국프로농구(NBA) 무대에 도전장을 던진다. 한국에서 대우 받고 농구하는 것이 아니라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에서 도전하겠다”며 “나의 농구 실력으로 어디까지 갈 수 있는 지 보고 싶다.
- [초대석] 7월 세계유산위원회 부산 개최…의미는? 피란수도 부산 유산을 비롯한 문화유산과 관광자원을 국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란 기대가 나오는데요. 이 시간, 허민 국가유산청장을 모시고 준비 상황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올해는 한국에서 개...
- 부산서 세계유산위, 강강술래로 “연대” 막 올려 인류가 함께 지켜야 할 세계유산의 등재와 보존 등을 논의하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가 19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개막했다. 1988년 세계유산협약에 가입한 한국에서 세계유산위가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