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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혁재_정치이야기 #지방의회 #인권 #학생인권조례 국힘이 없앤 학생인권조례 다시 살려야 20260625 #손혁재_정치이야기 #지방의회 #인권 #학생인권조례 ◯ 국힘이 없앤 학생인권조례 다시 살려야 2년 전 오늘(2024년 6월 25일) 서울시의회가 서울학생인권조례를 제정
- 학생인권조례 황선우 오마이뉴스가 서부원 교사의 '학생인권조례 비판' 기고문을 실어줬다. 학생인권조례 제정을 주도한 건 민주당 계열의 정치인 혹은 교육감들이었고 오마이뉴스는 이를 지지해왔는데, '지금이라도 반성하는 건가' 하여 잠시 기뻤다.
- 뒤틀린 학생인권조례... "인권 보장하려다 인성 그르친 셈이죠" 뒤틀린 학생인권조례...
- 20260626 #손혁재_정치이야기 #인권 #지방자치 국힘 다수 지방의회의 인권 경시 20260626 #손혁재_정치이야기 #인권 #지방자치 ◯ 국힘 다수 지방의회의 인권 경시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은 학생인권조례 폐지가 대법원 판결로 집행 정지되자 제9회 지방선거를 앞두고 인권조례, 학생인권조례, 성평등 기본조례 등은 국가인권위원회법이나 국제사회의 약속인 유엔협약 유엔결의안 등을 근거로 제정하거나 내용을 따르고 있습니다.
- 교권 회복·예산 절감…김현기식 강남구정은? 서울시의회는 학생인권조례 폐지안을 처리했습니다. ( 김현기 의장 / 서울시의회 (2024년 4월) ) "재석의원 60명 중 찬성 60명, 반대 0명, 기권 0명으로 의사일정 제38항 서울특별시 학생인권조례 폐지조례안이 가결되.......
- 학생 인권만큼 교권도 존중받아야 원인을 따져보면 복합적이다. 2010년 경기도를 시작으로 학생인권조례 시행 지역이 확산하면서 교사들의 교권보다는 학생 인권을 강조하기 시작했다. 여기에 어느 전문.......
- [모두의 회고] 체벌의 기억 덕분에 나는 학생인권조례 이전과 이후를 모두 경험한 셈이다.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역시 체벌이다. 첫 기억은 초등학교 저학년이다.
- (26.6.10) 나경원 의원 페이스북 '인권'을 명분으로 권리만 부풀리고 책임과 교권은 비워둔 학생인권조례, 그 기울어진 설계도를 그린 건 좌파 교육 권력이었다.
- [공유] "우리 애 다쳤잖아"- 바로 소송거는 학부모들. 좌파가 만든 학생인권조례 없애고, 학부모 민원 차단하고, 선생을 법에 고소 못하게 해야한다.
- 700여개 시민단체, 2026 지방선거 후보자에 대한 정책질의 결과 발표…차별금지법 90%이상 반대 답변 유보, 만삭 낙태법엔 개정안 반대 91.7%, 찬성 8.3%" "교육감 후보 응답자 중 94.7% 차별금지법 반대, 찬성 없었고 5.3% 답변 유보…만삭낙태법 개정안, 학생인권조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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