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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페를 오픈했다 내가 아니고 딸이. 두달간 맨땅에 헤딩하듯 수십년간 쌓인 먼지를 벗기고 딸이 직접 리모델링을 했다. 소품 하나하나 딸이 직접 셋팅했다. 난 우리딸이 그런 에너지가 있는지 처음 봤다. 드디어 8월 1일 오픈. 허가 받기 까지 우여곡절도 많았다. 지켜보는 사람도 조마조마했다. 오픈하고 드디
- 도시 카페를 처음 가본 시골 소녀.Manhwa
- 베트남의 마법의 닥푹(Dac Phuc) 카페를 아시나요? 지난번에 간단하게 마법의 카페인 낙폭을 소개한 적이 있었는데 오늘 조금 더 자세하게 소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베트남은 중국의 속국으로 무려 1,000여 년 동안 지배를 받아 왔습니다. 그래서 한자문화와 중국의 문명이 생활 깊숙이 스며들기도 했지만 중국인들에게 낯선 나라가 아니기도 합니
- 성수 조용한 카페를 찾는다면 티 커피를 가보세요 맛난 점심을 거~하게 먹고 근처 카페를 찾다가 알게 된 티 커피 프랜차이즈 카페를 갈까 하다가 성수동에 왔으니 시끄러운 것도 싫고, 색다른 카페를 가고 싶어서 검색했더니 티 커피가
- 전망 좋은 카페를 찾았다. 최근 자주 가던 산복도로에 있는 전망 좋은 카페가 문을 닫았네요.. 아쉽게도 폐업 사유는 모르겠지만, 거의 7년 동안 다녔던 곳이었는데 갑자기 없어지니 마음이 좋진 않더군요.. 사실 산복도로가 집에서 20분은 넘게 걸리는 거리다 보니 자주 못 갔고 그러다 생각나서 네이버 지도를 검색하니
- 2년 만의 봉화은어축제, 그리고 복숭아 카페를 꿈꾸다 #김희재 #봉화은어축제 #희랑별 #귀농일기 #복숭아농장 희재야, 소리눈나야 김희재 보러 갔다가 복숭아 카페 사장 꿈까지 꾸고 왔습니다 제28회 봉화은어축제에 김희재가 초대가수로 출연한다는 소식을 듣고, 2년 전 함께했던 그 멤버들이 다시 뭉쳤다. 이번에는 조금 특별했다. 2년 전에는 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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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리뷰] 여자 혼자 카페를 창업하면 벌어지는 일 - 이서수
세상만사가 다 어렵지만 특히 장사는 함부로 뛰어들 일이 아니다. 그래서 이서수 작가의 장편 소설 에서 주인공 '공마은'이 엄마에게 장사를 할 계획이라고 털어놓았을 때, 나는 마은의 엄마가 아닌데도 속으로 '안돼!!!'를 외쳤다. 장사가 얼마나 어려운데, 게다가 돈도 없이, 여자 혼자?
- 오랜만에 좋은 카페를 찾은거 같아요~~ 장마비가 오기전 들렸던 예쁜 커페를 갔다왔는데 이렇게 비가 오기전 갔다와서 넘 다행인거 같아요 외관이 매우 이국적이여서 맘에 드네요 주차장도 엄청 넓어서 주차 관리하시는 분이 따로 계십니다 주차장이 넓어서 주차하기도 편해요 실내가 매우 넓고 쾌적해서 좋더라구요 정원과 산책 코스가 있는
- 유적지를 걷고 맛집과 카페를 즐기는 익산·부여 2박 3일 유적지를 걷고 맛집과 카페를 즐기는 익산·부여 2박 3일 푸니 부부의 여행 취향이 하나 또 생각났다. 바로 박물관, 유적지 등을 찾아다니며 관광하는 것을 좋아한다는 것.
- 원주맛집_혁신도시 올케의 단골 카페를 찾아서~~ '르 꼬르동 블루'파티세가 만든 빵은 샀지만 커피를 마실 수 없는 곳이기에 올케 단골인 카페를 찾아서 GOGO♀️ ☕️영업시간 화~토 12:00~22:00 일 12:00~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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