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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가 프로 선수처럼 훈련한다고? [고알레FC 선수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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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전 전술실책 있었다” 모레노 감독은 피드백을 한다.. 실수를 인정한 모레노, 어떻게 달라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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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전 무너진 442” 모레노 감독의 고민, 투톱 계속 사용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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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면제를 위해 뛰었다” 논란의 아시안게임 금메달 인터뷰.. 태극마크 자긍심은 어디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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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전 대참사" 모레노 공격축구 절망편? 조직력 + 개인기량 모두 대참패.. 모레노가 해결해야 하는 문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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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함이 만든 금메달" 한일전 승리!! 대가리 박고 뛰는 선수들, 이런 모습이 그리웠다 (이민성의 나고야 대첩 대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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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 제대로만 쓰면 된다" 모레노 감독 인터뷰.. 정상적인 감독, 이렇게 쉬운 일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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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와 모레노의 차이" 똑같은 선수, 똑같은 비대칭 3백? 경기력 왜 이렇게 다를까.. 홍명보로 시간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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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전 악몽의 수비간격" 모레노의 전방압박, 분명히 달라졌다! 홍명보 도대체 뭘 했던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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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어 당기고 탈압박" 모레노의 스페인식 빌드업! 감독의 차이, 한국도 이런 축구를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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