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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 연기…“추경안 처리에 집중”
경기도의 추가경정예산안 처리가 지연되면서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가 연기됐다.경기도는 오는 7일 오전 10시 30분 경기도청 25층 단원홀에서 열 예정이었던 추 지사는 이번 기자간담회에서 지난 100일간의 도정 추진 과정에 대한 소회와 함께 민선 9기 도정 운영 방향을 밝힐 예정이었다.
- 시흥시 '2027년 정책 추진 방향 및 핵심과제 보고회' 개최 [사진=시흥시] 시는 지난 9월 중간보고를 거쳐 이달 1일 민선 9기 시정운영기본계획을 최종 확정했다. 이번 보고회는 기본계획을 토대로 내년도 정책 추...
- 추미애 지사 “경기 재정위기, 김동연 도정 확장재정 영향” 추 지사는 2일 경기도의회 제39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도정질문에서 윤종영 의원(국민의힘, 연천)이 전임 도정의 재정 운용 책임을 묻자 “민선 8기에서 각종 기금이 고갈됐고 지방채가 추 지사는 민선 8기 지방채 발행 규모를 약 1조9000억원으로 제시했다. 그는 “1년 반 동안 다섯
- '김동연 책임'이라며 이재명은 비껴간 추미애 이재명 대통령이 도지사였던 민선 7기에는 면죄부에 가까운 답변이 나온 반면, 김동연 전 지사의 민선 8기에는 "무리하거나 방만했다"는 표현까지 동원했다. 민선 8기 김동연 도정의 재정운용에 대한 추 지사의 평가를 요구하자 추 지사는 "(민선 7기)는 전 지구적 감염병인 코로나19 대응을 했다.
- 추미애 반박한 김동연 "확장재정은 책임 있는 선택, 재정위기 아냐" 당시 추 지사는 "임시방편으로 위기를 가리는 동안 경기도 재정을 바로잡을 골든타임마저 놓쳐버리고 말았다"며 민선 8기 도정의 대규모 지방채 발행과 9개월분 민생 예산 편성을 강하게 추 지사는 2025년 한 해에만 지방채 발행
- [속보] 산후조리비 중단 논란에…추미애 “난임부부 지원 우선” 추 지사는 1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괜히 ‘미생예산’이라고 말씀드린 것이 아니다. 경기도 산후조리비 지원예산을 민선 9기 도정이 임의로 깎은 것이 아니다”라고 적었
- 추미애 "경기도는 응급실 환자... 어떻게든 살려내려 수술 중" 특히 추미애 지사는 최근 경기도가 재정위기를 이유로 각종 사업을 조정하는 것을 두고 제기된 논란에 대해 "민선 9기 경기도가 하고 있는 일은 멀쩡한 사업을 깎거나 없애는 일이 결단코 예산... 10~12월 석 달 예산 비어 있었다" 추미애 지사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가장 먼
- '추미애 지사 사퇴 청원' 나흘 만에 조기 종료…추 "왜곡 유감" 추 지사는 답변을 통해 "민선 9기 경기도정은 민생 필수사업이 중단되는 것을 막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고 있다. 그럼에도 마치 민선 9기 도정이 멀쩡히 편성된 민생예산을 고의
- 추경호 대구시장 "검찰 구형은 정치 탄압의 연장선" 추 시장은 민선 9기 출범 100일을 앞두고 7일 기자들을 만나 "애초부터 저에 대한 기소를 하고 영장 청구할 때부터 허위 조작 기소이고 정치탄압이었다"며 "검찰의 구형 역시 정치
- 추미애 “경기도 재정위기, 부서 간 소통 부족…대응 시기 놓쳐”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경기도 재정위기의 원인으로 민선 8기 당시 예산 관련 부서와 도정 지휘부 간 소통 부족을 지목했다.17일 경기도에 따르면 추 지사는 전날 주간회의에서 “처음 업무보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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